리딩튜터 입문 - S04 U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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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hrooms, parking spaces, subways, movie theaters ... The International Symbol of Access can be seen almost everywhere.
화장실, 주차 공간, 지하철, 영화관 … 장애인 심벌은 거의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
But Sara Hendren, an American design researcher, thinks few people have looked at it closely.
하지만 미국의 디자인 연구원인 사라 헨드렌은 그것을 유심히 본 사람들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She started paying attention to the symbol because of her son, who has Down syndrome.
그녀는 그녀의 아들 때문에 그 심벌에 주목하기 시작했는데, 그는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다.
In her opinion, it gives a bad impression of the disabled.
그녀의 의견으로는, 그것은 장애인들에 대한 부적절한 인상을 준다.
She thinks it focuses on the wheelchair instead of the person.
그녀는 그것이 사람보다는 휠체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Also, the person seems weak and passive.
또한, 그 사람은 약하고 수동적으로 보인다.
To change this, she started the Accessible Icon Project.
이것을 바꾸기 위해, 그녀는 ‘액세서블 아이콘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Its goal was to design a new symbol that looked more strong and active.
그것의 목표는 더 강하고 활동적으로 보이는 새로운 심벌을 디자인하는 것이었다.
The result is a wheelchair icon with a figure leaning forward.
그 결과로 나온 것은 사람이 몸을 앞쪽으로 숙이고 있는 휠체어 아이콘이다.
It gives a positive feeling of strength and motion.
그것은 힘과 움직임이라는 긍정적인 느낌을 준다.
In fact, it looks like the person is an athlete in a wheelchair race.
사실, 그 사람은 휠체어 경주를 하는 운동선수인 것처럼 보인다.
Hendren has made transparent stickers featuring this new icon.
헨드렌은 이 새로운 아이콘이 있는 투명한 스티커를 만들었다.
Whenever she sees the old wheelchair symbol, she covers it up with a sticker.
예전의 휠체어 심벌을 볼 때마다, 그녀는 그것을 스티커로 덮어 버린다.
This way, people can easily notic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old symbol and the new one.
이런 방식으로, 사람들은 쉽게 예전 심벌과 새로운 심벌의 차이를 알아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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