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관용표현
50 카드 | sug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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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번쩍 뜨이다.
정신이 갑자기 들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말이란 순식간에 멀리까지 퍼져 나가므로 말을 삼가야 함.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비밀은 결국 지켜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늘 말조심을 해야 함.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어릴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
손발이 맞다.
함께 일을 하는 데 의견이나 방법 등이 서로 맞다.
발이 넓다.
사귀어 아는 사람이 많거나 교제 관계가 넓다.
눈이 동그래지다.
놀라거나 몹시 의아하여 눈을 크게 뜨다.
말꼬리를 물고 늘어지다.
말 속에 있는 생각이나 의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그 말의한두 마디만을 빌미 삼아 꼬치꼬치 따지고 들다.
쇠뿔도 단김에 빼라.
무슨 일을 하려고 생각하였으면 망설이지 말고 곧 행동으로 옮겨라
김이 식다.
재미나 의욕이 없어지다.
간 떨어지다.
순간적으로 몹시 놀라다.
손이 크다.
씀씀이가 후하고 크다.
손꼽아 기다리다.
기대에 차 있거나 안타까운 마음으로 날짜를 꼽으며 기다리다
천하를 얻은 듯
매우 기쁘고 만족스러움을 이르는 말.
눈 깜짝할 사이
매우 짧은 동안.
금이 가다.
(서로의 사이나 친분이) 벌어지거나 틀어지다.
막을 열다.
(어떤 행사나 일이) 시작하다.
간이 크다.
겁이 없고 매우 대담하다.
귀가 얇다.
속는 줄도 모르고 남의 말을 그대로 잘 믿다.
눈에 띄다.
두드러지게 드러나다.
물 쓰듯 쓰다.
돈이나 물건 따위를 함부로 매우 헤프게 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간장이 타다.
몹시 안타깝고 초조하여 걱정이 되다.
하루에도 열두 번
어떤 일이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을 이르는 말.
어금니를 악물다.
고통이나 분노를 참느라고 이를 악물어 굳은 의지를 나타내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사물을 한 측면만 보고 두루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이르는 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해야 자기에게도 좋은 반응이 돌아 온다는 말.
공든 탑이 무너지랴.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한 일은 쉽게 헛되이 되지 않으며 그만한 보람이 있으리라는 말.
머리를 맞대다.
함께 의논을 하다.
발 벗고 나서다.
적극적으로 나서거나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다.
손발을 맞추다.
어떤 일을 하는 데 있어 서로 잘 협조하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아무리 쉬운 일이라도 함께 협력해서 하면 훨씬 더 쉽고 효과적이라는 말.
천 리 길도 한 걸음 부터
아무리 큰일이라도 그 첫 시작은 작은 일부터 비롯된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나 불가능한 일도 해결할 수 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교양이 있고 수양을 쌓은 사람일수록 더욱 겸손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눈을 돌리다.
관심을 돌리다.
눈을 붙이다.
잠을 자다.
눈이 높다.
수준이 높은 것에만 관심을 두고 여간한 것은 시시하게 여길
만큼 거만하다.
눈이 멀다.
마음을 빼앗겨 이성을 잃다.
눈에 거슬린다.
보기에 마뜩하지 않아 불쾌한 느낌이 있다.
눈도 깜짝 안 한다. / 눈 하나 깜짝 안 한다.
조금도 놀라지 않고 태연하다.
눈코 뜰 새 없다.
정신을 차릴 수 없이 몹시 바쁘다.
눈에 불을 켜다.
탐을 내어 눈을 빛내다.
눈에 차다.
마음에 흡족하다.
눈에 흙이 들어가다.
죽어 땅에 묻히다.
입을 모으다.
(둘 이상의 사람이 어찌하다고) 모두 한결같이 말하다.
입을 막다.
남이 하려는 말을 못 하게 하다.
입만 아프다.
애써 자꾸 얘기하는 말이 상대방에게 받아들여지지 않아 보람이 없다.
입맛대로 하다.
마음 내키는 대로 하다.
입이 무겁다.
말수가 적거나 아는 이야기를 함부로 옮기지 않는다.
입이 짧다.
음식을 적게 먹거나 가려 먹는 버릇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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