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Expert 4 [2020] Unit 07 Reading 1
23 카드 | net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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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feel as though you don’t deserve your success?
당신은 성공을 누릴 자격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가?
If so, you could be experiencing the imposter syndrome.
만약 그렇다면, 당신은 가면 증후군을 겪고 있을 수도 있다.
It’s a strong feeling that you aren’t really as competent as others think you are.
그것은 당신이 실제로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유능하지 않다는 확고한 생각이다.
Instead, you feel like an imposter.
대신에 당신은 사기꾼처럼 느껴질 뿐이다.
It’s not an uncommon feeling―even Albert Einstein worried that his work was getting more attention than it deserved.
그것은 드문 생각이 아닌데,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조차 그의 성과가 과분한 관심을 받고 있다고 걱정했다.
However, it can lead to negative consequences.
그러나, 그것은 부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People with this syndrome have difficulty sharing their ideas or pursuing challenging goals.
이 증후군을 겪는 사람들은 그들의 생각을 공유하거나 도전적인 목표를 추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The imposter syndrome was first noticed in the 1970s, by psychologists Pauline Clance and Suzanne Imes.
가면 증후군은 1970년대에 폴린 클랜스와 수잔 임스라는 심리학자들에 의해 처음 주목받았다.
They found that many of their female students felt they didn’t deserve to be enrolled at their college.
그들은 자신들의 여학생들 중 다수가 자신의 학교에 등록할 자격이 없다고 느낀다는 것을 발견했다.
Based on a hypothesis that only high-achieving women are affected by this syndrome, they conducted more research.
높은 성취를 이룬 여성들만이 이 증후군의 영향을 받는다는 가설을 바탕으로 그들은 더 많은 연구를 수행했다.
They realized that it was a widespread issue regardless of age, race, and gender.
그들은 그것이 연령, 인종, 성별과 상관없이 일어나는 널리 퍼진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다.
There isn’t a single cause of the imposter syndrome.
가면 증후군에는 한 가지 원인이 있는 것이 아니다.
However, many people who suffer from it share the same personality trait―perfectionism.
그러나, 그것을 겪는 많은 사람들이 같은 성향을 가지는데, 바로 완벽주의다.
In their minds, only people without flaws deserve success.
그들의 마음에는 결점이 없는 사람만이 성공을 누릴 자격이 있다.
It is actually natural to focus on one’s own flaws because the human brain is hardwired to pay closer attention to negative things, which it considers a threat.
사실 자신의 결점에 집중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인데, 인간의 뇌가 위협 요소로 간주하는 부정적인 것들에 더 깊은 주의를 기울이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The best way to deal with the imposter syndrome is simply by talking.
가면 증후군에 대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저 이야기하는 것이다.
People struggling with it are usually afraid to ask others about their performance.
그것을 겪는 사람들은 대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의 성과에 관해 묻는 것을 두려워한다.
They worry that they will find out that they really are a fraud.
그들은 자신이 실제로는 사기꾼이라는 것을 그들이 알게 될까 봐 걱정한다.
But the opposite is actually true.
그러나 실제로는 정 반대가 사실이다.
When they open up and discuss their fears and doubts, they are likely to find out that they really do deserve their success.
그들이 마음을 열고 자신들의 두려움과 의혹에 관해 상의할 때, 자신이 정말로 성공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 것을 깨달을 가능성이 있다.
What’s more, they will realize that they are not the only ones who feel like imposters.
게다가, 그들은 사기꾼처럼 느끼는 것은 자신뿐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There is no way to make the imposter syndrome go away forever.
가면 증후군을 영영 사라지게 만들 방법은 없다.
However, communicating openly and honestly can control these negative feelings and prevent them from becoming overwhelming.
그렇지만, 터놓고 솔직하게 소통하는 것은 부정적인 생각을 통제하고 그것들이 감당할 수 없게 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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