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영어I - Lesson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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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Michell is a British teacher.
Tom Michell은 영국인 교사이다.
In the 1970s, he worked at an English language boarding school in Argentina.
1970년대에 그는 아르헨티나에 있는 영어 기숙 학교에서 일했다.
One day he visited a beach and found a penguin that was injured and alone.
어느 날 그는 해변에 갔다가 상처 입고 홀로 있는 펭귄 한 마리를 발견했다.
Michell decided to help the bird.
Michell은 그 새를 도와주기로 결심했다.
He cleaned it, fed it, and even gave it a name—Juan Salvado.
그는 그것을 닦이고 먹이고 Juan Salvado라는 이름까지 지어 주었다.
From that day on, Juan Salvado lived on the terrace of his room in the school dormitory.
그날 이후로, Juan Salvado는 학교 기숙사에 있는 그의 방 테라스에서 살았다.
The following is part of the story, written by Tom Michell, about the penguin and a boy at the school.
다음은 Tom Michell이 그 펭귄과 그 학교의 한 소년에 대해 쓴 이야기의 일부이다.
From the first day that I brought a penguin to live at the school, one student in particular wanted to help with his care.
내가 펭귄을 데려와 학교에서 살게 한 첫날부터, 한 학생이 특히 펭귄을 돌봐 주는 일을 도와주고 싶어 했다.
His name was Diego Gonzales.
그의 이름은 Diego Gonzales였다.
Diego was a shy boy who seemed to be frightened of his own shadow.
Diego는 자기 자신의 그림자에도 몹시 겁을 내는 듯한 수줍음 타는 아이였다.
He struggled with his classes, and none of the after-school activities seemed to suit him.
그는 수업을 힘겨워했고, 방과 후 활동 중 그 어느 것도 그에게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He was neither strong nor athletic.
그는 강하지도 않았고 체격이 좋지도 않았다.
On the rugby field, nobody passed the ball to him or involved him in the game, except to make fun of him.
럭비 경기장에서, 그를 놀릴 때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에게 공을 패스하거나 경기에 그를 끼워주지 않았다.
Diego’s early education had not prepared him well for life at his new school.
Diego의 어릴 적 교육은 그의 새 학교에서의 생활에 (그가 잘 적응하도록) 그를 제대로 준비시켜 주지 못했다.
His knowledge of English was limited, so he avoided conversation.
그의 영어 지식은 부족했고, 그래서 그는 대화를 피했다.
However, Diego enjoyed the company of Juan Salvado.
하지만 Diego는 Juan Salvado와 함께 있는 것을 즐겼다.
Indeed, on the terrace, Diego could relax.
확실히, 테라스에서 Diego는 긴장을 풀 수 있었다.
He had some friends who also had trouble fitting in.
Diego에게는 그처럼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몇몇 친구들이 있었다.
Looking after Juan Salvado was good for those boys.
Juan Salvado를 돌보는 것은 이 소년들에게 좋은 일이었다.
They fed him fish, swept the terrace, and spent time with him.
그들은 펭귄에게 생선을 먹였고, 테라스를 청소했으며, 펭귄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One day, I took Juan Salvado to the school swimming pool with the boys.
어느 날, 나는 그 소년들과 함께 Juan Salvado를 학교 수영장으로 데리고 갔다.
As soon as the other swimmers left, we brought Juan Salvado to the water to see if he would swim.
수영하고 있던 다른 사람들이 나가자마자, 우리는 Juan Salvado가 수영을 하려고 하는지를 보기 위해 그를 물로 데리고 갔다.
Juan Salvado had been living at the school for several months by then.
그때까지 Juan Salvado는 여러 달 동안 학교에서 생활해 오고 있었다.
However, in all that time, he had never been able to swim because his feathers had been damaged.
그런데, 그 기간 내내 그는 깃털에 상처를 입은 상태여서 수영을 전혀 할 수가 없었다.
“Go on!”
“어서!”
I said.
내가 말했다.
The penguin stared at me and then at the pool, like he was asking, “Ah! Is this where the fish come from?”
펭귄은 나를 쳐다본 다음 수영장을 바라봤는데, 마치 그는 “아! 이곳이 물고기가 사는 곳인가요?”라고 묻는 것 같았다.
Without further encouragement, he jumped in.
더 격려하지 않아도, 펭귄은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With a single movement of his wings, he flew like an arrow across the water and knocked into the wall on the opposite side.
날갯짓 한 번에 그는 물을 가로질러 화살처럼 날아 반대쪽 벽에 부딪혔다.
Luckily, he was not hurt!
다행히도, 그는 다치지 않았다!
I had never had the opportunity to study a penguin in the water before.
나는 이전에는 물속에 있는 펭귄을 살펴볼 기회가 전혀 없었다.
I was familiar with the awkward way that Juan Salvado walked on land, but now I watched in awe.
나는 Juan Salvado가 육지에서 걸어 다니던 어설픈 방식에만 익숙해 있었는데, 이제 나는 감탄하며 바라보았다.
Using only a stroke or two, he flew at great speed from one end of the pool to the other, turning swiftly before touching the sides.
겨우 한두 번의 날갯짓으로, 그는 수영장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까지 엄청난 속도로 날아갔고, 끝에 닿기 전에 재빨리 몸을 돌렸다.
It was amazing!
그 모습은 놀라웠다!
Everyone could see how much he was enjoying himself.
모든 사람들이 그가 얼마나 즐거워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Ooh! Aah!”
“우! 아!”
The boys shouted, as though they were watching a fireworks display.
소년들이 마치 불꽃놀이를 보고 있는 듯이 소리쳤다.
After a while, Diego came over and asked quietly, “Can I swim, too?”
잠시 후에, Diego가 와서 조용히 물었다. “저도 수영해도 되나요?”
I was astonished.
나는 깜짝 놀랐다.
He had never gone near the pool before.
그는 전에 그 수영장 근처에 가 본 적이 전혀 없었다.
I was not even sure if he could swim.
나는 그가 수영할 수 있는지조차 확신할 수 없었다.
“The water is cold, and it’s getting late."
“물이 차갑고, 시간이 늦어지고 있단다."
"Are you sure you want to go in?”
"정말 들어가고 싶은 거니?”
I asked.
내가 물었다.
“Please!”
“제발요!”
“All right then,” I said, “but be quick!”
“그럼 좋아,” 내가 말했다. “하지만 빨리 하렴!”
I had never seen him so excited before.
나는 그가 그렇게 신나 하는 것을 이전에 본 적이 없었다.
His eyes were shining with joy, and he seemed to be truly alive for the first time.
그의 눈은 기쁨으로 빛나고 있었고, 그는 처음으로 진정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Without hesitating, he dived into the cold water.
망설임 없이, 그는 찬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I was ready to jump in and rescue him if he could not swim.
나는 그가 수영할 수 없을 경우 뛰어들어가서 그를 구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However, I soon realized that I did not have anything to worry about.
그러나 나는 곧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Not only could Diego swim, but he swam magnificently!
Diego는 수영을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훌륭하게 수영을 해냈다!
He chased after Juan Salvado, and they swam in perfect harmony.
그는 Juan Salvado를 쫓아갔고, 그들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수영했다.
It was like a duet written for violin and piano.
그것은 마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해 쓰인 이중주곡 같았다.
Sometimes Juan Salvado took the lead and Diego followed after him.
때로는 Juan Salvado가 앞서갔고 Diego가 그를 뒤쫓았다.
At other times Diego went ahead and the penguin swam around the boy.
다른 때에는Diego가 앞서갔고 펭귄이 그 소년 주변에서 수영했다.
Occasionally they swam so close that they almost touched.
때때로 그들은 너무 가까이 수영을 해서 거의 닿을 뻔했다.
I was almost speechless.
나는 말문이 막힐 지경이었다.
Suddenly Diego was not the sad little boy we had become used to.
갑자기 Diego는 우리가 익숙해 있었던 그 슬픈 꼬마 소년이 아니었다.
He was a very normal boy with a very special talent.
그는 매우 특별한 재능을 가진 아주 평범한 소년이었다.
“Diego!"
“Diego!"
"You can swim!”
"너 수영할 수 있구나!”
“Yes, I can swim.”
“네, 수영할 수 있어요.”
“I mean you are able to swim really well."
“네가 수영을 정말 잘한다는 뜻이야."
"Brilliantly, in fact!”
"실은, 아주 훌륭해!”
“Do you think so?”
“그렇게 생각하세요?”
He asked without looking directly at me, but I saw a smile on his face.
그는 나를 똑바로 바라보지 않은 채 물었지만, 나는 그의 얼굴에서 미소를 보았다.
As we returned to the dormitory, Diego told me that his father had taught him how to swim in the river by their home.
우리가 기숙사로 돌아올 때, Diego는 아버지가 집 근처에 있는 강에서 그에게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고 나에게 말했다.
It was the first time he had talked about his life.
그가 자신의 삶에 대해 얘기한 것은 처음이었다.
I listened in silence, without making any corrections to his English, as he talked nonstop all the way back to the dormitory.
기숙사로 돌아오는 내내 그가 끊임없이 말할 때, 나는 그의 영어에 어떤 지적도 하지 않으면서 조용히 듣기만 했다.
The events of that day were extraordinary.
그날 있었던 일들은 놀라웠다.
A child had gone down to the water to swim with a penguin, and shortly afterward, a young man had emerged.
한 아이가 펭귄과 수영하러 물속으로 들어갔고, 잠시 뒤에 젊은 청년이 (되어 밖으로) 나왔다.
The ugly duckling had become a swan.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가 된 것이다.
It was definitely a turning point.
그것은 분명히 전환점이었다.
Diego’s confidence grew quickly after that day.
그날 이후에 Diego의 자신감은 빠르게 커졌다.
When the school had a swimming competition, he won every race he participated in.
학교에서 수영 대회가 있을 때, 그는 참가한 경기마다 우승을 했다.
The encouragement and acknowledgement given by the other boys was genuine.
다른 친구들이 해 주는 격려와 인정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었다.
He had earned the respect of his classmates.
그는 학급 친구들의 존경을 받았다.
Over the next few weeks, his grades improved and he became more popular.
다음 몇 주에 걸쳐서, 그의 성적은 향상되었고 그는 인기가 더 많아졌다.
Thanks to a swim with a penguin, a lonely boy’s life was changed forever.
펭귄과의 수영 덕분에, 한 외로운 소년의 삶이 영원히 바뀌게 되었다.
Everybody is unique.
모든 사람은 유일무이하다.
However, there have been many attempts to categorize people’s personalities.
그러나 사람들의 성격을 분류하려는 시도가 많이 있어 왔다.
One of the most common methods divides people into two types, introverts and extroverts.
가장 흔한 방법 중 하나는 사람들을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According to this division, introverts tend to be drawn to the internal world of thoughts and feelings, while extroverts are drawn to the external world of people and activities.
이 분류에 따르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사람과 활동이라는 외적인 세계에 이끌리는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생각과 감정이라는 내면세계에 이끌리는 경향이 있다.
Introverts recharge their batteries by spending some time alone; extroverts need to recharge when they do not socialize enough.
내향적인 사람들은 혼자 시간을 보내며 배터리를 재충전하는 반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사교 활동을 충분히 하지 못했을 때 재충전이 필요하다.
Extroverts are good at performing tasks under pressure and coping with multiple jobs at once.
외향적인 사람들은 압박감 속에서 일을 해내는 것과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에 능하다.
Introverts, on the other hand, like to focus on one task at a time and can concentrate very well.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한 번에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을 좋아하고 매우 잘 집중할 수 있다.
Extroverts tend to do assignments quickly.
외향적인 사람들은 과제를 빨리하는 경향이 있다.
They make fast decisions and are comfortable with taking risks.
그들은 결정을 빨리 내리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편안해한다.
Introverts often work more slowly and deliberately.
내향적인 사람들은 보통 더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일한다.
They think before they act, give up less easily, and work more accurately.
그들은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고, 덜 쉽게 포기하며, 더 정확하게 일한다.
Based on all this information, you might think that introverts and extroverts do not get along.
이 모든 정보를 기반으로, 당신은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 서로 잘 지내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However, they actually work well together because their personalities complement each other.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잘 협력하는데, 그들의 성격이 서로를 보완하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y can even accomplish great things when they collaborate.
심지어 그들은 협력할 때 때때로 위대한 일들을 성취하기도 한다.
Let’s take a look at some famous examples!
유명한 몇 가지 사례들을 보자!
Case One: Working Together for Civil Rights
사례 1: 시민의 평등권을 위해 협력하다
On December 1, 1955, in the American city of Montgomery, Alabama, a black woman named Rosa Parks got on a bus.
1955년 12월 1일, 미국의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시에서, Rosa Parks라는 이름의 흑인 여성이 버스에 탔다.
At that time in Montgomery, buses were divided into two zones: one for black people and the other for white people.
당시 몽고메리에서는, 버스가 흑인을 위한 곳과 백인을 위한 곳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었다.
She took a seat in the black zone and watched quietly as more and more passengers got on the bus.
그녀는 흑인 구역에 앉아서 점점 더 많은 승객들이 버스에 타는 것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Soon, all the seats in the white zone were taken.
곧 백인 구역의 모든 좌석들이 찼다.
Then the driver ordered her to give her seat to a white passenger.
그러자 기사가 그녀에게 그녀의 자리를 백인 승객에게 양보하라고 명령했다.
Rosa Parks was a shy, mild-mannered introvert.
Rosa Parks는 수줍어하고 온화한 내향적인 사람이었다.
She avoided standing out in public or drawing attention to herself.
그녀는 사람들 앞에서 두드러지거나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것을 피했다.
However, she had the courage to resist injustice, so she answered calmly with a single word—“No.”
그러나 그녀는 불의에 저항할 용기가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차분하게 한 단어로 대답했다. “싫어요.”
The furious driver called the police, and she was arrested.
분노한 기사는 경찰을 불렀고, 그녀는 체포됐다.
Parks’s calm response to the situation impressed many people.
그 상황에 대한 Parks의 차분한 반응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Soon after, her quiet resistance came together with the inspirational speechmaking of Martin Luther King Jr.
곧, 그녀의 조용한 저항에 Martin Luther King Jr.의 인상적인 연설이 더해졌다.
When 5,000 people assembled at a rally to support Parks’s act of courage, King made a speech to the crowd.
5,000명의 사람들이 Parks의 용감한 행동을 지지하기 위해 집회에 모였을 때, King은 군중에게 연설을 했다.
He was an extrovert—assertive, sociable, and good at motivating people.
그는 외향적인 사람으로, 적극적이고 사교적이며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데에 뛰어났다.
“There comes a time when people get tired of being trampled,” he told them.
“사람들이 짓밟히는 데에 진력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There comes a time when people get tired of being pushed out of the sunlight.”
“사람들이 햇빛으로부터 밀려나는 것에 진력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King was an amazing speaker, and his words filled the people with pride and hope.
King은 놀라운 연설가였고, 그의 말은 사람들을 자부심과 희망으로 채웠다.
He then praised Parks’s bravery and hugged her.
그런 다음 그는 Parks의 용기를 칭송하고는 그녀를 포옹했다.
She stood silently.
그녀는 조용히 서 있었다.
Her mere presence was enough to strengthen the crowd.
그녀의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군중에게 힘을 주기에 충분했다.
Rosa Parks’s act and Martin Luther King Jr.’s speech inspired Montgomery’s black community to boycott the buses, a crucial turning point in the struggle for civil rights.
Rosa Parks의 행동과 Martin Luther King Jr.의 연설은 몽고메리의 흑인 공동체가 버스 이용을 거부하도록 고무했고, 그것은 시민 평등권을 위한 투쟁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The boycott lasted for 381 days.
그 거부 운동은 381일 동안 계속되었다.
It wa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but eventually the buses were integrated.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지만, 마침내 버스는 통합되었다.
Think about how the partnership of these two people accomplished this.
어떻게 이 두 사람의 동반자 관계가 이것을 이뤄 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라.
A powerful speaker refusing to give up his seat on a bus would not have had the same effect.
버스에서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기를 거부하는 강력한 연설가는 (Rosa Parks와) 같은 효과를 내지는 못했을 것이다.
Similarly, Rosa Parks could not have excited the crowd at the rally with her words.
마찬가지로, Rosa Parks는 집회에서 그녀의 말로 군중을 흥분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When their introverted and extroverted traits were combined, however, his charisma attracted attention to her quiet bravery.
그러나 그들의 내향적인 성질과 외향적인 성질이 결합하자, 그의 사람을 휘어잡는 매력은 그녀의 조용한 용기에 관심을 끌어모았다.
In the end, this partnership had a huge impact on society.
결국, 이 동반자 관계는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Case Two: A Business Partnership
사례 2: 사업 동반자 관계
On June 29, 1975, Steve Wozniak tapped a few keys on his keyboard, and letters appeared on a screen.
1975년 6월 29일, Steve Wozniak은 그의 키보드의 키를 몇 개 두드렸고, 글자들이 화면에 나타났다.
He had just created a personal computer that allowed people to type on a keyboard and see the results on a monitor simultaneously.
그는 사람들이 키보드를 치면 동시에 모니터에서 결과를 볼 수 있게 해 주는 개인용 컴퓨터를 갓 만들어낸 것이었다.
At the sight of the brilliant device, Steve Jobs suggested to Wozniak that they start a business.
이 기가 막힌 장치를 보면서, Steve Jobs는 Wozniak에게 함께 사업을 시작할 것을 제안했다.
Wozniak was a great inventor.
Wozniak은 뛰어난 발명가였다.
When he partnered with Jobs, however, he was able to do much more.
그러나 그는 Jobs와 함께 했을 때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다.
In fact, the two men formed one of the most famous partnerships of the digital era.
사실, 이 두 사람은 디지털 시대에 가장 유명한 동반자 관계 중 하나를 형성했다.
Wozniak would come up with a clever engineering idea, and Jobs would find a way to polish, package, and sell it.
Wozniak은 영리한 공학 아이디어를 내놓고, Jobs는 그것을 다듬고 포장해서 팔 방법을 찾아내곤 했다.
The two men had opposite personalities.
두 사람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Wozniak hated small talk and often worked alone.
Wozniak은 한담을 싫어했고 보통 혼자 일했다.
It was these features of his introverted personality that enabled him to focus on inventing things.
그가 물건들을 발명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해준 것은 바로 이런 그의 내향적인 성격 특성이었다.
Jobs, on the other hand, had outstanding social skills.
반면에, Jobs에게는 뛰어난 사교 기술이 있었다.
According to Wozniak, he was good at communicating with people.
Wozniak에 따르면, 그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잘했다고 한다.
Wozniak was a shy inventor, whereas Jobs was a daring entrepreneur, but they were alike in that neither was afraid to face challenges that seemed impossible.
Jobs가 대담한 사업가인 반면, Wozniak은 수줍은 발명가였지만, 두 사람 모두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에 맞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들은 비슷했다.
So which personality type is better?
그래서 어떤 성격 유형이 더 좋은 것일까?
Obviously, the answer is neither.
명백하게도, 대답은 둘 중 어느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The world needs both introverts and extroverts, and they often make a terrific team.
세상은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모두를 필요로 하며, 그들은 자주 훌륭한 팀을 이룬다.
We simply need to respect different personalities as well as our own.
우리는 그저 우리 자신의 성격뿐만 아니라 다른 성격도 존중할 필요가 있다.
Then, when we have a chance to work together, we might be able to do great things!
그러면, 우리가 함께 일할 기회가 있을 때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You can protect tigers simply by switching off the lights.
단지 불을 끄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호랑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This may sound strange, but it is actually true.
이것이 이상하게 들리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은 정말로 사실입니다.
An everyday action that helps us save energy can also help save an endangered species.
우리가 에너지를 아끼는 데 도움이 되는 일상적인 행동이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How does this work?
이것은 어떻게 작용하는 것일까요?
Let’s take a look.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A Species in Danger
위험에 빠진 종
Tigers, one of the world’s largest *feline species, have long been the kings of Asia’s forests.
세계에서 가장 큰 고양잇과 동물 중 하나인 호랑이는 오랫동안 아시아 숲의 왕이었습니다.
Despite being the dominant predators of their habitats, they move silently and remain unseen most of the time.
그들의 서식지에서 지배적인 포식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조용히 움직이며 대부분의 시간을 눈에 띄지 않는 상태로 지냅니다.
Imagine how ancient people must have felt when encountering tigers in the wild!
고대인들이 야생에서 호랑이와 마주쳤을 때 어떻게 느꼈을지 상상해 보십시오!
It is no surprise that tigers have been feared and worshipped by humans for centuries, standing as symbols of power and courage.
호랑이가 수 세기 동안 힘과 용기의 상징으로 존재하며 인간에게 두려움과 숭배의 대상이었던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The fact that ancient rock paintings feature images of tigers shows how closely tigers have been related to humans throughout history.
고대 암각화에 호랑이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는 사실은 역사에 걸쳐서 호랑이가 인간과 얼마나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At one time, tigers were found all across Asia, from Korea to Turkey.
한때 호랑이는 한국에서 터키에 이르는 아시아 전역에서 발견되었습니다.
However, the world’s tiger population has been shrinking rapidly.
하지만 전 세계의 호랑이 수는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Illegal hunting and habitat loss are the main reasons behind this decrease.
불법 사냥과 서식지 상실이 이러한 (개체 수) 감소의 주요 원인입니다.
At the start of the 20th century, it was estimated that there were approximately 100,000 wild tigers.
20세기 초에는, 약 10만 마리의 야생 호랑이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었습니다.
In recent years, however, three of the nine subspecies of tigers have become extinct.
그러나 최근 몇 년간 9개의 호랑이 아종(亞種) 중 3개의 종은 멸종되었습니다.
In fact, it is now estimated that there are fewer than 4,000 tigers living in the wild.
실제로 현재는 야생에서 사는 호랑이가 4,000마리 이하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Some experts even predict that the last of the world’s wild tigers will disappear within the next 10 years.
어떤 전문가들은 심지어 전 세계의 마지막 야생 호랑이가 향후 10년 안에 사라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Our Interconnected World
서로 연결된 우리 세상
It would be very sad if there were no more wild tigers.
만약 야생 호랑이가 더는 존재하지 않는다면 매우 슬플 것입니다.
Would it really matter, though?
그런데 그게 정말로 중요한 일일까요?
After all, we could still see them in zoos or watch programs about them on TV.
어쨌든, 우리는 여전히 그들을 동물원에서 보거나 TV에서 그들에 관한 프로그램을 시청할 수 있으니까요.
Shouldn’t we be more worried about protecting human beings?
우리는 인간을 보호하는 것에 대해 더 걱정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The fact is, however, that we need to protect tigers in order to protect ourselves.
그러나 사실은 우리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호랑이를 보호할 필요가 있습니다.
This is because all of Earth’s species are interconnected.
이것은 지구의 모든 종이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Think about what would happen if tigers became extinct.
호랑이가 멸종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 보십시오.
Existing at the top of the food chain, they maintain the populations of animals they prey on, such as deer and boar.
그들은 먹이 사슬의 정점에 존재하며 사슴과 멧돼지같이 그들이 잡아먹는 동물들의 개체 수를 유지합니다.
Without tigers, these species would rapidly increase in number.
호랑이가 없다면, 이러한 종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할 것입니다.
As a result, their food source, vegetation, would begin to disappear.
그 결과로, 그들의 먹이인 초목이 사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This would cause birds and insects to lose their homes, and bigger animals that prey on them would soon run out of food.
이것은 새들과 곤충들이 그들의 집을 잃는 사태를 일으킬 것이고, 그것들을 잡아먹는 더 큰 동물들은 곧 먹이가 바닥나게 될 것입니다.
Eventually, the entire ecosystem would be affected.
결국, 생태계 전체가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Humans are no exception, as we rely on nature for everything we need to survive, including air, food, and water.
인간도 예외가 아닌데, 우리는 공기, 음식 그리고 물을 포함하여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자연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This is how the disappearance of a single species can threaten the whole planet.
이렇게 해서 하나의 종이 사라지는 것이 지구 전체를 위협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Now imagine what would happen if we made the effort to save tigers.
이제 우리가 호랑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 보십시오.
Tigers are considered an “umbrella species.”
호랑이는 ‘우산종’으로 여겨집니다.
This is an ecological term referring to species that live in a large area containing a variety of different ecosystems.
이것은 서로 다른 다양한 생태계를 포함하는 넓은 지역에 사는 종을 일컫는 생태학적 용어입니다.
If we choose to protect these species, we must conserve their habitat.
만약 우리가 이러한 종들을 보호하기로 결정한다면, 우리는 그들의 서식지를 보호해야만 합니다.
As a result, the other species that share this habitat, including trees and insects, are protected too, as if there were a large umbrella being held over them.
결과적으로, 나무와 곤충을 포함해 이 서식지를 공유하는 다른 종들도 마치 그들 위에 큰 우산이 씌워져 있는 것처럼 보호를 받게 됩니다.
Small Efforts with Big Results
작은 노력으로 큰 결과를
Now, it is obvious that we must protect tigers.
이제, 우리가 호랑이를 보호해야만 한다는 것은 명백합니다.
You may, however, still wonder how switching off the lights helps.
하지만 당신은 아마 불을 끄는 일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가 여전히 궁금할 것입니다.
Well, the lights in our homes require electricity, and more than half of the world’s electricity is created by burning fossil fuels.
그러니까, 우리의 집에 있는 불은 전기를 필요로 하고, 전 세계 전기의 절반 이상은 화석 연료를 태움으로써 만들어집니다.
When fossil fuels are burned, carbon dioxide is released into the air, and this contributes to climate change.
화석 연료가 탈 때 이산화탄소가 공기 중으로 배출되는데, 이것은 기후 변화의 원인이 됩니다.
Climate change has a number of negative effects, including rising sea levels that threaten many parts of the world.
기후 변화는 세계의 많은 지역에 위협을 가하는 해수면 상승을 포함하여 많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One of these places, called the Sundarbans, is an area on the coast of Bangladesh inhabited by a large number of tigers.
이러한 지역 중 한 곳은 순다르반스(Sundarbans)라고 불리는데, 다수의 호랑이가 서식하는 방글라데시의 해안에 있는 지역입니다.
If Earth’s oceans continue to rise, this area could be wiped out and its tiger population could be reduced by as much as 96%.
만약 지구의 해수가 계속 상승한다면, 이 지역은 완전히 파괴될 수 있고 그곳의 호랑이 개체 수는 96%만큼이나 감소될 수 있습니다.
By conserving energy, however, we can slow climate change, and this will slow the rise of the oceans.
하지만 에너지를 아낌으로써 우리는 기후 변화를 늦출 수 있고, 이것은 해수의 상승을 늦출 것입니다.
So keep switching off the lights whenever you’re the last person to leave a room!
그러므로 당신이 방을 나가는 마지막 사람일 때마다 계속 불을 끄도록 하십시오!
You can also protect tigers when shopping.
당신은 또한 장을 볼 때도 호랑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Many popular products, including chocolate, instant noodles, and soap, are made with palm oil.
초콜릿, 라면, 그리고 비누를 포함해서 많은 대중적인 제품들은 팜유로 만들어집니다.
Unfortunately, forests where tigers live are being destroyed to build more and more palm oil plantations.
불행하게도, 호랑이들이 사는 숲이 점점 더 많은 팜유 농장을 짓기 위해 파괴되고 있습니다.
Some palm oil, however, is produced in a more sustainable way.
하지만 어떤 팜유는 (환경 파괴 없이) 보다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됩니다.
Products that use this environmentally friendly palm oil usually have a special mark on the label.
이러한 환경친화적인 팜유를 사용한 제품들은 보통 상표에 특별한 표시가 있습니다.
Look for it the next time you go shopping!
다음에 장을 보러 갈 때 그것을 찾아보세요!
Get Involved
참여하세요
There are many other things you can do to protect tigers and other endangered species.
호랑이와 다른 멸종 위기의 종들을 보호하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다른 일이 많이 있습니다.
You could volunteer at a nonprofit organization or share important information on social networking sites.
당신은 비영리 단체에서 봉사 활동을 하거나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SNS)에 중요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However small your actions may seem, they can help make a big difference.
당신의 활동이 아무리 사소한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큰 변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Most importantly, you must remember that we all share the same planet.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같은 지구를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If a single species disappears, every other living creature, including human beings, could be affected.
만약 하나의 종이 사라지면, 인간을 포함한 다른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가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Yunju, a high school student, went to a Korean art exhibition.
고등학생인 윤주는 한국 미술 전시회에 갔었다.
She wrote a report about her experience to share with her class.
그녀는 반 친구들과 공유하기 위해 그녀의 경험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다.
Last week, I visited an exhibition of artwork and ancient items selected from the Kansong Art Museum’s collection.
지난주, 나는 간송 미술관 소장품에서 선별된 미술품과 골동품 전시회에 방문했다.
The exhibition included information about the man who gathered all of the artwork displayed there.
그 전시회는 그곳에 전시된 모든 미술품을 모은 남자에 대한 정보를 포함했다.
His name was Jeon Hyeongpil, but he is better known by his pen name, Kansong.
그의 이름은 전형필이지만, 그는 필명인 간송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He was born into a rich family in 1906 and lived through the Japanese occupation of Korea.
그는 1906년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한국의 일제 강점기를 겪었다.
At the age of 24, he inherited a massive fortune.
24세에, 그는 막대한 재산을 물려받았다.
After carefully thinking about what he could do for his country, he decided to use the money to protect Korea’s cultural heritage from the Japanese.
조국을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심사숙고한 후에, 그는 일본으로부터 한국의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데 그 돈을 쓰기로 했다.
This decision was greatly influenced by his mentor, Oh Sechang, who was an independence activist and had keen insight into Korean art.
이 결정은 그의 스승인 오세창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았는데, 오세창은 독립운동가이면서 한국 미술에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다.
With Oh’s guidance and his own convictions, Kansong devoted most of his fortune to acquiring old books, paintings, and other works of art.
오세창의 지도와 자신의 강한 신념으로, 간송은 그의 재산 대부분을 오래된 책, 그림, 그리고 다른 미술품을 획득하는 데 바쳤다.
He considered these items the pride of the nation and believed they represented the national spirit.
그는 이러한 물품들을 나라의 긍지로 여겼고 그것들이 민족혼을 나타낸다고 믿었다.
Without his actions, they would have been destroyed or taken overseas.
그의 행동이 없었다면, 그것들은 파괴되거나 해외로 반출되었을 것이다.
As soon as I walked in, I could not help but admire some ink-andwater paintings by Jeong Seon, a famous Korean artist also known as Gyeomjae.
나는 들어가자마자 겸재로도 알려진 유명한 한국 화가 정선이 그린 수묵화 몇 점을 감탄하여 바라보지 않을 수 없었다.
These paintings were kept in an album called the *Haeak jeonsincheop.
이 그림들은 「해악전신첩」이라고 불리는 화첩에 들어 있었다.
They depict the beautiful scenery of Geumgangsan Mountain and its surrounding areas.
그것들은 금강산과 주변 지역의 아름다운 경치를 묘사한다.
The way Gyeomjae painted the mountains, rivers, and valleys makes them look very inviting.
겸재가 산과 강, 계곡을 그린 방식은 그것들을 매우 매력적으로 보이게 한다.
I was shocked when the museum tour guide said that the album was almost burned as kindling.
나는 미술관 안내원이 그 화첩이 불쏘시개로 태워질 뻔했다고 말했을 때 충격을 받았다.
Fortunately, it was rescued at the last minute and later purchased by Kansong.
다행히도, 그것은 마지막 순간에 구해졌고 후에 간송에 의해 매입되었다.
Knowing that these beautiful paintings were nearly turned to ashes made me feel very sad.
이 아름다운 그림들이 재가 될 뻔했다는 것을 알고 나는 매우 슬펐다.
I am thankful that these paintings are still around so that future generations can also appreciate them.
나는 미래 세대 또한 이 그림들을 감상할 수 있게 그것들이 여전히 주변에 존재한다는 것에 감사한다.
The next item that impressed me was a gorgeous porcelain vase called the *Celadon Prunus Vase with Inlaid Cloud and Crane Design.
나에게 감명을 준 다음 물품은 「청자 상감운학문 매병」이라고 불리는 아주 멋진 자기 화병이었다.
It is a pleasant shade of green, with a lovely pattern of clouds and cranes encircling the entire vase.
그것은 아름다운 구름과 학 무늬가 화병 전체를 둘러싸고 있으며 기분 좋은 녹색 계열의 색을 띠고 있다.
The cranes seem to be alive and stretching their wings in search of freedom.
그 학들은 살아서 자유를 찾아 날개를 뻗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Kansong bought the vase from a Japanese art dealer in 1935.
간송은 1935년에 일본인 미술상으로부터 그 화병을 샀다.
With the money he spent on it, Kansong could have bought 20 nice houses!
간송은 그것에 쓴 돈으로 좋은 집 20채를 살 수도 있었다!
Later, a different Japanese collector offered double the price Kansong had paid for the vase.
후에, 다른 일본인 수집가가 간송이 그 화병에 지급했던 금액의 두 배를 제안했다.
However, Kansong refused to part with it because he knew that it was the most magnificent vase of its kind.
하지만, 간송은 그것이 그런 종류의 화병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화병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내주는 것을 거절했다.
Today it is listed as one of Korea’s National Treasures.
오늘날 그것은 한국의 국보 중 하나로 등록되어 있다.
Seeing it in person was an absolutely breathtaking experience!
그것을 직접 보는 것은 정말로 숨이 막히는 경험이었다!
Finally, I saw the one item in the museum that I will never forget – an original copy of the *Hunminjeongeum Haerye.
마지막으로 나는 미술관에서 절대 잊을 수 없는 한 물품을 보았다. 바로 「훈민정음 해례본」의 원본이다.
This ancient book was written in 1446, and it explains the ideas and principles behind the creation of Hangeul, the writing system of the Korean language.
이 아주 오래된 책은 1446년에 쓰였고, 그것은 한국어의 문자 체계인 한글 창제의 바탕이 되는 발상과 원리를 설명한다.
It was found in Andong in 1940.
그것은 1940년에 안동에서 발견되었다.
At that time, however, Korea was still occupied by Japan.
하지만, 그 당시에 한국은 여전히 일본에 의해 점령된 상태였다.
The Japanese colonial government intended to get rid of the Korean language.
일본 식민 정부는 한국어를 없애려 했다.
Schools were forbidden to teach lessons in Korean, and scholars who studied Korean were arrested.
학교들은 한국어로 수업하는 것을 금지당했고, 한국어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체포되었다.
From the moment he heard that the Hunminjeongeum Haerye had been discovered, Kansong couldn’t stop thinking about it.
「훈민정음 해례본」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들은 순간부터, 간송은 그것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 없었다.
He knew he had to protect it at all costs.
그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것을 지켜야만 한다는 것을 알았다.
After years of waiting, he was finally able to obtain the book.
수년간의 기다림 후에, 그는 마침내 그 책을 얻을 수 있었다.
He purchased it at ten times the price the owner was asking and carefully hid it in his house.
그는 그것을 소유자가 요구한 가격의 10배에 샀고 그것을 자신의 집에 조심스럽게 숨겼다.
When the Japanese were finally defeated, he was able to share it with the rest of Korea.
마침내 일본이 패망하자, 그는 그것을 한국 국민과 공유할 수 있었다.
The guide said that the Hunminjeongeum Haerye is the museum’s most precious treasure.
그 안내원은 「훈민정음 해례본」이 미술관의 가장 소중한 보물이라고 말했다.
Without it, the origins and fundamentals of Hangeul would have been lost to history.
그것이 없었다면, 한글의 기원과 기본 원칙은 전해지지 않았을 것이다.
It has since been designated a National Treasure of Korea and included in the UNESCO Memory of the World Register.
그것은 이후에 한국의 국보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포함되었다.
Looking at the ancient book, I could feel Kansong’s strong commitment to preserving Korean history.
그 오래된 책을 보면서, 나는 한국 역사를 보호하려는 간송의 강한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
Standing in the middle of the exhibition hall, surrounded by Korean art, I could not stop thinking about Kansong.
한국 미술품에 둘러싸여 전시장 한가운데에 서서, 나는 간송에 대해 생각하는 것을 멈출 수가 없었다.
He was an amazing person!
그는 놀라운 사람이었다!
He did not collect art for his personal enjoyment.
그는 자신의 개인적인 즐거움을 위해 미술품을 수집하지 않았다.
He did it to protect Korea’s cultural identity during the harsh Japanese colonial period.
그는 혹독한 일제강점기 동안 한국의 문화적 독자성을 보호하기 위해 그 일을 했다.
After Korea regained its independence, he stopped collecting art, as he knew it would safely remain in Korea.
한국이 독립을 되찾은 후에, 그는 미술품을 수집하는 것을 그만두었는데, 그는 미술품이 안전하게 한국에 남아 있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During our country’s worst time, a single man was able to defend Korea’s national spirit and pride.
우리나라의 가장 힘든 시기 동안에, 한 남자가 홀로 한국의 민족혼과 자부심을 지켜냈다.
Thanks to him, we are still able to experience an essential part of Korean culture today.
그 덕분에, 우리는 오늘날 한국 문화에서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여전히 경험할 수 있다.
Founded in 1938, the Kansong Art Museum was Korea’s first private museum.
1938년에 설립된 간송 미술관은 한국 최초의 사립 미술관이다.
When Kansong built it, he named it Bohwagak.
간송이 그것을 지었을 때, 그는 그것을 보화각이라고 이름 지었다.
He used the building as a place to store all of the important cultural items he had collected over the years.
그는 그 건물을 그가 수년 동안 수집한 모든 중요한 문화적 물품들을 보관하는 장소로 사용했다.
Kansong died in 1962, and Bohwagak was renamed the Kansong Art Museum in 1966.
간송은 1962년에 사망했고, 보화각은 1966년에 간송 미술관으로 개명되었다.
It now holds about 5,000 items, including 12 Korean National Treasures.
그것은 현재 한국의 국보 12점을 포함하여 약 5,000점의 물품을 소장하고 있다.
Nature is all around us.
자연은 우리 주변 모든 곳에 있다.
It impresses us with its beauty and supplies us with everything we need to survive.
자연은 아름다움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우리가 생존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It also provides some people with the inspiration to create things in a new way.
자연은 또한 어떤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방식으로 어떤 것들을 창조해 내는 데 영감을 주기도 한다.
The act of creating things based on nature is called “biomimicry.”
자연에 기초해서 어떤 것들을 창조해 내는 행위를 ‘자연 모방 (기술)’이라고 부른다.
This term is derived from the Greek words bios, meaning “life,” and mimesis, meaning “imitation.”
이 용어는 ‘생명’을 뜻하는 그리스어인 bios와 ‘모방’을 뜻하는 그리스어인 mimesis에서 왔다.
Architects who use biomimicry look at nature as an incredibly successful engineer who has already come up with answers to some of the problems they now face.
자연 모방 (기술)을 활용하는 건축가들은 자연을 그들이 현재 직면해있는 몇몇 문제들의 해답을 이미 찾아낸 놀랄 만큼 성공적인 기술자로 본다.
They carefully study plants, animals, and other aspects of nature to learn how they work.
그들은 그것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기 위해 식물, 동물, 그리고 자연의 다른 면들을 세밀하게 연구한다.
As a result, they have been able to find some innovative solutions to engineering and architectural challenges.
그 결과로, 그들은 공학 기술이나 건축학적 문제들에 대해서 몇몇 혁신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었다.
The Curving Beauty of Nature
곡선으로 이루어진 자연의 아름다움
The Sagrada Familia is an enormous church in Barcelona, Spain.
Sagrada Familia는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 있는 거대한 성당이다.
Designed by the world-famous architect Antoni Gaudi, the church is one of the most prominent buildings in the world.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인 안토니 가우디에 의해 설계된 이 성당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 중의 하나이다.
Construction of this remarkable building began in 1882, and Gaudi took over responsibility for its design in 1883.
이 놀라운 건물의 건설은 1882년에 시작됐고, 가우디가 1883년에 설계에 대한 책임을 이어받았다.
Believe it or not, the building is still under construction.
믿을지 모르겠지만, 이 건물은 아직도 공사가 진행 중이다.
Some people love the Sagrada Familia and others hate it, but nearly everyone is fascinated by its unique design.
어떤 이들은 Sagrada Familia를 좋아하고 또 어떤 이들은 싫어하지만, 거의 모든 이들이 이 건물의 독특한 디자인에 매력을 느낀다.
Gaudi believed that all architects should look to nature for inspiration.
가우디는 모든 건축가들이 영감을 얻기 위해 자연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믿었다.
He preferred the curves found in natural objects to the straight lines found in artificial ones.
그는 인공물에서 발견되는 직선보다는 자연물에서 발견되는 곡선을 선호했다.
This preference can be seen in all his buildings, including the Sagrada Familia.
이런 선호는 Sagrada Familia를 포함한 그의 모든 건물에서 볼 수 있다.
Many parts of the church incorporate images and forms from nature.
성당의 많은 부분이 자연에서 온 이미지와 형태를 포함하고 있다.
For example, the church’s spires are topped with spheres that resemble fruits.
예를 들어, 성당의 첨탑들은 꼭대기에 과일을 닮은 구들이 있다.
There are also turtles carved into the stone bases of columns and spiral stairs that resemble the shells of sea creatures.
또한, 기둥들의 초석에는 거북이가 새겨져 있으며 바다 생물들의 껍데기를 닮은 나선형 계단도 있다.
Perhaps the most impressive feature of the Sagrada Familia is the ceiling.
아마도 Sagrada Familia의 가장 인상적인 점은 천장일 것이다.
Gaudi designed the columns inside the church to resemble trees and branches, so visitors who look up can feel as if they were standing in a great forest.
가우디는 성당 안의 기둥을 나무와 가지들을 닮게 디자인하여, 위를 올려다보는 방문객들은 마치 그들이 울창한 숲 속에 서 있는 것처럼 느끼게 된다.
The light that comes through the small holes all over the ceiling even resembles the light beaming through leaves in a forest.
천장 곳곳에 있는 작은 구멍들 사이로 들어오는 빛은 숲 속의 잎들 사이로 비추는 빛을 닮기까지 했다.
These tree-like columns are not just for decoration, though.
하지만 이 나무를 닮은 기둥들은 단순히 장식용이 아니다.
Inspired by trees, Gaudi gave the columns a single base that splits off into branches near the top.
가우디는 나무에 영감을 받아 꼭대기 가까이에서 (여러 개의) 나뭇가지로 갈라지는 하나의 토대가 기둥에 있게 했다.
This allows them to support the roof better by distributing its weight evenly.
이것은 지붕의 무게가 균등하게 나누어지도록 해서 기둥이 지붕을 더 잘 지탱할 수 있게 해 준다.
Because Gaudi recognized the superiority of natural forms, he was able to design a building that is both beautiful and functional.
가우디는 자연이 지닌 형태의 우월성을 인지했기 때문에 아름다우면서도 기능적인 건물을 설계할 수 있었다.
A Lesson from Insects
곤충으로부터의 교훈
The Eastgate Centre is an office building and shopping complex in Harare, Zimbabwe.
Eastgate Centre는 짐바브웨의 하라레에 있는 사무실 건물이자 쇼핑 단지이다.
Built in 1996, it might not be as visually impressive as the Sagrada Familia.
1996년에 지어진 이 건물은 Sagrada Familia만큼 시각적으로 인상적이지는 않을 수도 있다.
However, the building is an excellent example of biomimicry.
하지만 그 건물은 자연 모방 (기술)을 보여주는 훌륭한 예이다.
Due to the hot climate of Harare, air conditioning systems can be very costly to install, run, and maintain.
하라레의 뜨거운 기후 때문에 (그곳에) 냉방 장치를 설치하고, 작동시키고, 유지하는 것이 매우 비쌀 수 있다.
To solve this problem, the building’s architect, Mick Pearce, turned to *termite mounds for an alternative.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건물의 건축가인 Mick Pearce는 대안을 찾기 위해 흰개미집에 눈을 돌렸다.
Termite mounds are large structures built by certain termite species.
흰개미집은 특정 흰개미 종에 의해 지어진 큰 구조물이다.
Scientists believe that the mounds stay cool due to a constant flow of air.
과학자들은 흰개미집이 끊임없는 공기의 흐름 때문에 시원하게 유지된다고 믿는다.
Each mound has a network of holes referred to as chimneys.
각각의 집에는 굴뚝이라고 일컬어지는 구멍들이 망처럼 연결되어 있다.
It has a large central chimney and smaller outer chimneys that are close to the ground.
중앙에 큰 굴뚝이 있고 지면 가까이에는 더 작은 외부 굴뚝들이 있다.
The heat generated by the daily activity of the termites rises up through the central chimney, eventually escaping through the top of the mound.
흰개미의 일상 활동으로 인해 생기는 열은 중앙 굴뚝을 통해 위로 올라가서, 결국에는 흰개미집 꼭대기를 통해 빠져나가게 된다.
In the meantime, cooler air is pulled in through the smaller chimneys, keeping the termites’ home at a comfortable temperature during the hot day.
그러는 사이에, 더 시원한 공기가 더 작은 굴뚝들을 통해 들어오고, 뜨거운 낮 동안 흰개미의 집을 쾌적한 온도로 유지해 준다.
Also, the soil surrounding the mound absorbs heat in the hot daytime hours.
또한, 흰개미집을 둘러싸고 있는 흙은 뜨거운 낮 동안 열을 흡수한다.
Therefore, the temperature inside the mound does not increase greatly and stays relatively cool.
그래서 흰개미집 안의 온도는 크게 올라가지 않고 비교적 서늘하게 유지된다.
At night, when the outside temperature goes down, the heat is finally released.
밤에 바깥 온도가 내려가면 마침내 열은 방출된다.
This process inspired Pearce to design an innovative climate control system.
이 과정은 Pearce로 하여금 혁신적인 온도 조절 시스템을 고안해 내도록 영감을 주었다.
The Eastgate Centre was constructed without a conventional cooling system.
Eastgate Centre는 전형적인 냉방 시스템 없이 건설되었다.
Instead, Pearce used building materials that can store large amounts of heat.
대신 Pearce는 많은 양의 열기를 저장할 수 있는 건축 자재를 사용했다.
The floors and walls of the building absorb heat during the day, just like the soil of a termite mound.
건물의 바닥과 벽은 흰개미집의 흙처럼 낮 동안 열을 흡수한다.
The heat is released at night, and the walls cool down, ready to store heat again by the next morning.
그 열이 밤에 방출되면 벽은 서늘해지며, 다음 날 아침쯤에는 다시 열을 저장할 준비가 된다.
The structure of the building also helps keep the building cool.
건물의 구조 또한 건물이 서늘하게 유지되는 데 도움이 된다.
There are openings near the base of the building, and outside air comes into the building through them.
건물의 바닥 근처에 열린 공간이 있는데, 바깥 공기가 그곳을 통해 건물 안으로 들어온다.
This air is moved through the building by a system of automatic fans.
이 공기는 자동 팬 장치에 의해 건물을 통과하여 이동한다.
Eventually, the air, along with heat generated by human activity during the day, rises upward through the building’s internal open spaces and is released through chimneys on the roof.
결국, 이 공기는 낮 동안 사람들의 활동으로 인해 생기는 열기와 함께 건물 내부의 열린 공간을 통해 위로 올라가서 지붕에 있는 굴뚝을 통해 빠져나가게 된다.
As a result, the building has not only cool temperatures but also fresh air.
그 결과, 건물은 시원한 온도뿐 아니라 신선한 공기 또한 가지게 된다.
More importantly, the Eastgate Centre uses far less energy than other buildings, which saves money and helps protect the environment from pollution.
중요한 것은, Eastgate Centre가 다른 건물들보다 훨씬 더 적은 에너지를 사용해서, 돈을 절약해 주고 오염으로부터 환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이다.
Without the inspiration Pearce received from tiny termites, none of this would have been possible.
Pearce가 작은 흰개미에게서 받은 영감이 없었더라면, 이 어떤 것도 가능하지 않았을 것이다.
Using biomimicry in architecture is just one way that humans are utilizing the lessons of nature to improve the way we do things.
건축에서 자연 모방 (기술)을 사용하는 것은 인간이 무언가를 하는 방식을 향상시키는 데 자연의 가르침을 이용하고 있는 한 가지 방식에 불과하다.
Biomimicry is also being used to solve problems in the fields of robotics, agriculture, and many others.
자연 모방 (기술)은 또한 로봇공학, 농업, 그리고 많은 다른 분야에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다.
Imitating the ideas of nature not only helps solve problems, but it also makes us feel closer to nature.
자연의 아이디어를 모방하는 것은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자연을 더 가깝게 느끼도록 해 준다.
As a result, humans are more likely to stop destroying the environment and start becoming part of it instead.
그 결과로, 인간은 환경을 파괴하는 것을 멈추고 대신 환경의 일부가 되기 시작할 가능성이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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