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영어I - Lesson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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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Michell is a British teacher.
Tom Michell은 영국인 교사이다.
In the 1970s, he worked at an English language boarding school in Argentina.
1970년대에 그는 아르헨티나에 있는 영어 기숙 학교에서 일했다.
One day he visited a beach and found a penguin that was injured and alone.
어느 날 그는 해변에 갔다가 상처 입고 홀로 있는 펭귄 한 마리를 발견했다.
Michell decided to help the bird.
Michell은 그 새를 도와주기로 결심했다.
He cleaned it, fed it, and even gave it a name—Juan Salvado.
그는 그것을 닦이고 먹이고 Juan Salvado라는 이름까지 지어 주었다.
From that day on, Juan Salvado lived on the terrace of his room in the school dormitory.
그날 이후로, Juan Salvado는 학교 기숙사에 있는 그의 방 테라스에서 살았다.
The following is part of the story, written by Tom Michell, about the penguin and a boy at the school.
다음은 Tom Michell이 그 펭귄과 그 학교의 한 소년에 대해 쓴 이야기의 일부이다.
From the first day that I brought a penguin to live at the school, one student in particular wanted to help with his care.
내가 펭귄을 데려와 학교에서 살게 한 첫날부터, 한 학생이 특히 펭귄을 돌봐 주는 일을 도와주고 싶어 했다.
His name was Diego Gonzales.
그의 이름은 Diego Gonzales였다.
Diego was a shy boy who seemed to be frightened of his own shadow.
Diego는 자기 자신의 그림자에도 몹시 겁을 내는 듯한 수줍음 타는 아이였다.
He struggled with his classes, and none of the after-school activities seemed to suit him.
그는 수업을 힘겨워했고, 방과 후 활동 중 그 어느 것도 그에게 적합해 보이지 않았다.
He was neither strong nor athletic.
그는 강하지도 않았고 체격이 좋지도 않았다.
On the rugby field, nobody passed the ball to him or involved him in the game, except to make fun of him.
럭비 경기장에서, 그를 놀릴 때를 제외하고는 아무도 그에게 공을 패스하거나 경기에 그를 끼워주지 않았다.
Diego’s early education had not prepared him well for life at his new school.
Diego의 어릴 적 교육은 그의 새 학교에서의 생활에 (그가 잘 적응하도록) 그를 제대로 준비시켜 주지 못했다.
His knowledge of English was limited, so he avoided conversation.
그의 영어 지식은 부족했고, 그래서 그는 대화를 피했다.
However, Diego enjoyed the company of Juan Salvado.
하지만 Diego는 Juan Salvado와 함께 있는 것을 즐겼다.
Indeed, on the terrace, Diego could relax.
확실히, 테라스에서 Diego는 긴장을 풀 수 있었다.
He had some friends who also had trouble fitting in.
Diego에게는 그처럼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몇몇 친구들이 있었다.
Looking after Juan Salvado was good for those boys.
Juan Salvado를 돌보는 것은 이 소년들에게 좋은 일이었다.
They fed him fish, swept the terrace, and spent time with him.
그들은 펭귄에게 생선을 먹였고, 테라스를 청소했으며, 펭귄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One day, I took Juan Salvado to the school swimming pool with the boys.
어느 날, 나는 그 소년들과 함께 Juan Salvado를 학교 수영장으로 데리고 갔다.
As soon as the other swimmers left, we brought Juan Salvado to the water to see if he would swim.
수영하고 있던 다른 사람들이 나가자마자, 우리는 Juan Salvado가 수영을 하려고 하는지를 보기 위해 그를 물로 데리고 갔다.
Juan Salvado had been living at the school for several months by then.
그때까지 Juan Salvado는 여러 달 동안 학교에서 생활해 오고 있었다.
However, in all that time, he had never been able to swim because his feathers had been damaged.
그런데, 그 기간 내내 그는 깃털에 상처를 입은 상태여서 수영을 전혀 할 수가 없었다.
“Go on!”
“어서!”
I said.
내가 말했다.
The penguin stared at me and then at the pool, like he was asking, “Ah! Is this where the fish come from?”
펭귄은 나를 쳐다본 다음 수영장을 바라봤는데, 마치 그는 “아! 이곳이 물고기가 사는 곳인가요?”라고 묻는 것 같았다.
Without further encouragement, he jumped in.
더 격려하지 않아도, 펭귄은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With a single movement of his wings, he flew like an arrow across the water and knocked into the wall on the opposite side.
날갯짓 한 번에 그는 물을 가로질러 화살처럼 날아 반대쪽 벽에 부딪혔다.
Luckily, he was not hurt!
다행히도, 그는 다치지 않았다!
I had never had the opportunity to study a penguin in the water before.
나는 이전에는 물속에 있는 펭귄을 살펴볼 기회가 전혀 없었다.
I was familiar with the awkward way that Juan Salvado walked on land, but now I watched in awe.
나는 Juan Salvado가 육지에서 걸어 다니던 어설픈 방식에만 익숙해 있었는데, 이제 나는 감탄하며 바라보았다.
Using only a stroke or two, he flew at great speed from one end of the pool to the other, turning swiftly before touching the sides.
겨우 한두 번의 날갯짓으로, 그는 수영장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까지 엄청난 속도로 날아갔고, 끝에 닿기 전에 재빨리 몸을 돌렸다.
It was amazing!
그 모습은 놀라웠다!
Everyone could see how much he was enjoying himself.
모든 사람들이 그가 얼마나 즐거워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Ooh! Aah!”
“우! 아!”
The boys shouted, as though they were watching a fireworks display.
소년들이 마치 불꽃놀이를 보고 있는 듯이 소리쳤다.
After a while, Diego came over and asked quietly, “Can I swim, too?”
잠시 후에, Diego가 와서 조용히 물었다. “저도 수영해도 되나요?”
I was astonished.
나는 깜짝 놀랐다.
He had never gone near the pool before.
그는 전에 그 수영장 근처에 가 본 적이 전혀 없었다.
I was not even sure if he could swim.
나는 그가 수영할 수 있는지조차 확신할 수 없었다.
“The water is cold, and it’s getting late."
“물이 차갑고, 시간이 늦어지고 있단다."
"Are you sure you want to go in?”
"정말 들어가고 싶은 거니?”
I asked.
내가 물었다.
“Please!”
“제발요!”
“All right then,” I said, “but be quick!”
“그럼 좋아,” 내가 말했다. “하지만 빨리 하렴!”
I had never seen him so excited before.
나는 그가 그렇게 신나 하는 것을 이전에 본 적이 없었다.
His eyes were shining with joy, and he seemed to be truly alive for the first time.
그의 눈은 기쁨으로 빛나고 있었고, 그는 처음으로 진정 살아 있는 것처럼 보였다.
Without hesitating, he dived into the cold water.
망설임 없이, 그는 찬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I was ready to jump in and rescue him if he could not swim.
나는 그가 수영할 수 없을 경우 뛰어들어가서 그를 구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However, I soon realized that I did not have anything to worry about.
그러나 나는 곧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Not only could Diego swim, but he swam magnificently!
Diego는 수영을 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훌륭하게 수영을 해냈다!
He chased after Juan Salvado, and they swam in perfect harmony.
그는 Juan Salvado를 쫓아갔고, 그들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수영했다.
It was like a duet written for violin and piano.
그것은 마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해 쓰인 이중주곡 같았다.
Sometimes Juan Salvado took the lead and Diego followed after him.
때로는 Juan Salvado가 앞서갔고 Diego가 그를 뒤쫓았다.
At other times Diego went ahead and the penguin swam around the boy.
다른 때에는Diego가 앞서갔고 펭귄이 그 소년 주변에서 수영했다.
Occasionally they swam so close that they almost touched.
때때로 그들은 너무 가까이 수영을 해서 거의 닿을 뻔했다.
I was almost speechless.
나는 말문이 막힐 지경이었다.
Suddenly Diego was not the sad little boy we had become used to.
갑자기 Diego는 우리가 익숙해 있었던 그 슬픈 꼬마 소년이 아니었다.
He was a very normal boy with a very special talent.
그는 매우 특별한 재능을 가진 아주 평범한 소년이었다.
“Diego!"
“Diego!"
"You can swim!”
"너 수영할 수 있구나!”
“Yes, I can swim.”
“네, 수영할 수 있어요.”
“I mean you are able to swim really well."
“네가 수영을 정말 잘한다는 뜻이야."
"Brilliantly, in fact!”
"실은, 아주 훌륭해!”
“Do you think so?”
“그렇게 생각하세요?”
He asked without looking directly at me, but I saw a smile on his face.
그는 나를 똑바로 바라보지 않은 채 물었지만, 나는 그의 얼굴에서 미소를 보았다.
As we returned to the dormitory, Diego told me that his father had taught him how to swim in the river by their home.
우리가 기숙사로 돌아올 때, Diego는 아버지가 집 근처에 있는 강에서 그에게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주셨다고 나에게 말했다.
It was the first time he had talked about his life.
그가 자신의 삶에 대해 얘기한 것은 처음이었다.
I listened in silence, without making any corrections to his English, as he talked nonstop all the way back to the dormitory.
기숙사로 돌아오는 내내 그가 끊임없이 말할 때, 나는 그의 영어에 어떤 지적도 하지 않으면서 조용히 듣기만 했다.
The events of that day were extraordinary.
그날 있었던 일들은 놀라웠다.
A child had gone down to the water to swim with a penguin, and shortly afterward, a young man had emerged.
한 아이가 펭귄과 수영하러 물속으로 들어갔고, 잠시 뒤에 젊은 청년이 (되어 밖으로) 나왔다.
The ugly duckling had become a swan.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가 된 것이다.
It was definitely a turning point.
그것은 분명히 전환점이었다.
Diego’s confidence grew quickly after that day.
그날 이후에 Diego의 자신감은 빠르게 커졌다.
When the school had a swimming competition, he won every race he participated in.
학교에서 수영 대회가 있을 때, 그는 참가한 경기마다 우승을 했다.
The encouragement and acknowledgement given by the other boys was genuine.
다른 친구들이 해 주는 격려와 인정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것이었다.
He had earned the respect of his classmates.
그는 학급 친구들의 존경을 받았다.
Over the next few weeks, his grades improved and he became more popular.
다음 몇 주에 걸쳐서, 그의 성적은 향상되었고 그는 인기가 더 많아졌다.
Thanks to a swim with a penguin, a lonely boy’s life was changed forever.
펭귄과의 수영 덕분에, 한 외로운 소년의 삶이 영원히 바뀌게 되었다.
Everybody is unique.
모든 사람은 유일무이하다.
However, there have been many attempts to categorize people’s personalities.
그러나 사람들의 성격을 분류하려는 시도가 많이 있어 왔다.
One of the most common methods divides people into two types, introverts and extroverts.
가장 흔한 방법 중 하나는 사람들을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According to this division, introverts tend to be drawn to the internal world of thoughts and feelings, while extroverts are drawn to the external world of people and activities.
이 분류에 따르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사람과 활동이라는 외적인 세계에 이끌리는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생각과 감정이라는 내면세계에 이끌리는 경향이 있다.
Introverts recharge their batteries by spending some time alone; extroverts need to recharge when they do not socialize enough.
내향적인 사람들은 혼자 시간을 보내며 배터리를 재충전하는 반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사교 활동을 충분히 하지 못했을 때 재충전이 필요하다.
Extroverts are good at performing tasks under pressure and coping with multiple jobs at once.
외향적인 사람들은 압박감 속에서 일을 해내는 것과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에 능하다.
Introverts, on the other hand, like to focus on one task at a time and can concentrate very well.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한 번에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을 좋아하고 매우 잘 집중할 수 있다.
Extroverts tend to do assignments quickly.
외향적인 사람들은 과제를 빨리하는 경향이 있다.
They make fast decisions and are comfortable with taking risks.
그들은 결정을 빨리 내리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편안해한다.
Introverts often work more slowly and deliberately.
내향적인 사람들은 보통 더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일한다.
They think before they act, give up less easily, and work more accurately.
그들은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고, 덜 쉽게 포기하며, 더 정확하게 일한다.
Based on all this information, you might think that introverts and extroverts do not get along.
이 모든 정보를 기반으로, 당신은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 서로 잘 지내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However, they actually work well together because their personalities complement each other.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잘 협력하는데, 그들의 성격이 서로를 보완하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y can even accomplish great things when they collaborate.
심지어 그들은 협력할 때 때때로 위대한 일들을 성취하기도 한다.
Let’s take a look at some famous examples!
유명한 몇 가지 사례들을 보자!
Case One: Working Together for Civil Rights
사례 1: 시민의 평등권을 위해 협력하다
On December 1, 1955, in the American city of Montgomery, Alabama, a black woman named Rosa Parks got on a bus.
1955년 12월 1일, 미국의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시에서, Rosa Parks라는 이름의 흑인 여성이 버스에 탔다.
At that time in Montgomery, buses were divided into two zones: one for black people and the other for white people.
당시 몽고메리에서는, 버스가 흑인을 위한 곳과 백인을 위한 곳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었다.
She took a seat in the black zone and watched quietly as more and more passengers got on the bus.
그녀는 흑인 구역에 앉아서 점점 더 많은 승객들이 버스에 타는 것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Soon, all the seats in the white zone were taken.
곧 백인 구역의 모든 좌석들이 찼다.
Then the driver ordered her to give her seat to a white passenger.
그러자 기사가 그녀에게 그녀의 자리를 백인 승객에게 양보하라고 명령했다.
Rosa Parks was a shy, mild-mannered introvert.
Rosa Parks는 수줍어하고 온화한 내향적인 사람이었다.
She avoided standing out in public or drawing attention to herself.
그녀는 사람들 앞에서 두드러지거나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것을 피했다.
However, she had the courage to resist injustice, so she answered calmly with a single word—“No.”
그러나 그녀는 불의에 저항할 용기가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차분하게 한 단어로 대답했다. “싫어요.”
The furious driver called the police, and she was arrested.
분노한 기사는 경찰을 불렀고, 그녀는 체포됐다.
Parks’s calm response to the situation impressed many people.
그 상황에 대한 Parks의 차분한 반응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Soon after, her quiet resistance came together with the inspirational speechmaking of Martin Luther King Jr.
곧, 그녀의 조용한 저항에 Martin Luther King Jr.의 인상적인 연설이 더해졌다.
When 5,000 people assembled at a rally to support Parks’s act of courage, King made a speech to the crowd.
5,000명의 사람들이 Parks의 용감한 행동을 지지하기 위해 집회에 모였을 때, King은 군중에게 연설을 했다.
He was an extrovert—assertive, sociable, and good at motivating people.
그는 외향적인 사람으로, 적극적이고 사교적이며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데에 뛰어났다.
“There comes a time when people get tired of being trampled,” he told them.
“사람들이 짓밟히는 데에 진력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There comes a time when people get tired of being pushed out of the sunlight.”
“사람들이 햇빛으로부터 밀려나는 것에 진력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King was an amazing speaker, and his words filled the people with pride and hope.
King은 놀라운 연설가였고, 그의 말은 사람들을 자부심과 희망으로 채웠다.
He then praised Parks’s bravery and hugged her.
그런 다음 그는 Parks의 용기를 칭송하고는 그녀를 포옹했다.
She stood silently.
그녀는 조용히 서 있었다.
Her mere presence was enough to strengthen the crowd.
그녀의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군중에게 힘을 주기에 충분했다.
Rosa Parks’s act and Martin Luther King Jr.’s speech inspired Montgomery’s black community to boycott the buses, a crucial turning point in the struggle for civil rights.
Rosa Parks의 행동과 Martin Luther King Jr.의 연설은 몽고메리의 흑인 공동체가 버스 이용을 거부하도록 고무했고, 그것은 시민 평등권을 위한 투쟁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The boycott lasted for 381 days.
그 거부 운동은 381일 동안 계속되었다.
It wa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but eventually the buses were integrated.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지만, 마침내 버스는 통합되었다.
Think about how the partnership of these two people accomplished this.
어떻게 이 두 사람의 동반자 관계가 이것을 이뤄 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라.
A powerful speaker refusing to give up his seat on a bus would not have had the same effect.
버스에서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기를 거부하는 강력한 연설가는 (Rosa Parks와) 같은 효과를 내지는 못했을 것이다.
Similarly, Rosa Parks could not have excited the crowd at the rally with her words.
마찬가지로, Rosa Parks는 집회에서 그녀의 말로 군중을 흥분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When their introverted and extroverted traits were combined, however, his charisma attracted attention to her quiet bravery.
그러나 그들의 내향적인 성질과 외향적인 성질이 결합하자, 그의 사람을 휘어잡는 매력은 그녀의 조용한 용기에 관심을 끌어모았다.
In the end, this partnership had a huge impact on society.
결국, 이 동반자 관계는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Case Two: A Business Partnership
사례 2: 사업 동반자 관계
On June 29, 1975, Steve Wozniak tapped a few keys on his keyboard, and letters appeared on a screen.
1975년 6월 29일, Steve Wozniak은 그의 키보드의 키를 몇 개 두드렸고, 글자들이 화면에 나타났다.
He had just created a personal computer that allowed people to type on a keyboard and see the results on a monitor simultaneously.
그는 사람들이 키보드를 치면 동시에 모니터에서 결과를 볼 수 있게 해 주는 개인용 컴퓨터를 갓 만들어낸 것이었다.
At the sight of the brilliant device, Steve Jobs suggested to Wozniak that they start a business.
이 기가 막힌 장치를 보면서, Steve Jobs는 Wozniak에게 함께 사업을 시작할 것을 제안했다.
Wozniak was a great inventor.
Wozniak은 뛰어난 발명가였다.
When he partnered with Jobs, however, he was able to do much more.
그러나 그는 Jobs와 함께 했을 때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다.
In fact, the two men formed one of the most famous partnerships of the digital era.
사실, 이 두 사람은 디지털 시대에 가장 유명한 동반자 관계 중 하나를 형성했다.
Wozniak would come up with a clever engineering idea, and Jobs would find a way to polish, package, and sell it.
Wozniak은 영리한 공학 아이디어를 내놓고, Jobs는 그것을 다듬고 포장해서 팔 방법을 찾아내곤 했다.
The two men had opposite personalities.
두 사람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Wozniak hated small talk and often worked alone.
Wozniak은 한담을 싫어했고 보통 혼자 일했다.
It was these features of his introverted personality that enabled him to focus on inventing things.
그가 물건들을 발명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해준 것은 바로 이런 그의 내향적인 성격 특성이었다.
Jobs, on the other hand, had outstanding social skills.
반면에, Jobs에게는 뛰어난 사교 기술이 있었다.
According to Wozniak, he was good at communicating with people.
Wozniak에 따르면, 그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잘했다고 한다.
Wozniak was a shy inventor, whereas Jobs was a daring entrepreneur, but they were alike in that neither was afraid to face challenges that seemed impossible.
Jobs가 대담한 사업가인 반면, Wozniak은 수줍은 발명가였지만, 두 사람 모두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에 맞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들은 비슷했다.
So which personality type is better?
그래서 어떤 성격 유형이 더 좋은 것일까?
Obviously, the answer is neither.
명백하게도, 대답은 둘 중 어느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The world needs both introverts and extroverts, and they often make a terrific team.
세상은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모두를 필요로 하며, 그들은 자주 훌륭한 팀을 이룬다.
We simply need to respect different personalities as well as our own.
우리는 그저 우리 자신의 성격뿐만 아니라 다른 성격도 존중할 필요가 있다.
Then, when we have a chance to work together, we might be able to do great things!
그러면, 우리가 함께 일할 기회가 있을 때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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