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영어I - Lesson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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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body is unique.
모든 사람은 유일무이하다.
However, there have been many attempts to categorize people’s personalities.
그러나 사람들의 성격을 분류하려는 시도가 많이 있어 왔다.
One of the most common methods divides people into two types, introverts and extroverts.
가장 흔한 방법 중 하나는 사람들을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는 것이다.
According to this division, introverts tend to be drawn to the internal world of thoughts and feelings, while extroverts are drawn to the external world of people and activities.
이 분류에 따르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사람과 활동이라는 외적인 세계에 이끌리는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생각과 감정이라는 내면세계에 이끌리는 경향이 있다.
Introverts recharge their batteries by spending some time alone; extroverts need to recharge when they do not socialize enough.
내향적인 사람들은 혼자 시간을 보내며 배터리를 재충전하는 반면, 외향적인 사람들은 사교 활동을 충분히 하지 못했을 때 재충전이 필요하다.
Extroverts are good at performing tasks under pressure and coping with multiple jobs at once.
외향적인 사람들은 압박감 속에서 일을 해내는 것과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하는 것에 능하다.
Introverts, on the other hand, like to focus on one task at a time and can concentrate very well.
반면, 내향적인 사람들은 한 번에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을 좋아하고 매우 잘 집중할 수 있다.
Extroverts tend to do assignments quickly.
외향적인 사람들은 과제를 빨리하는 경향이 있다.
They make fast decisions and are comfortable with taking risks.
그들은 결정을 빨리 내리며,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편안해한다.
Introverts often work more slowly and deliberately.
내향적인 사람들은 보통 더 천천히 그리고 신중하게 일한다.
They think before they act, give up less easily, and work more accurately.
그들은 행동하기 전에 생각하고, 덜 쉽게 포기하며, 더 정확하게 일한다.
Based on all this information, you might think that introverts and extroverts do not get along.
이 모든 정보를 기반으로, 당신은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이 서로 잘 지내지 못할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However, they actually work well together because their personalities complement each other.
그러나 그들은 실제로 잘 협력하는데, 그들의 성격이 서로를 보완하기 때문이다.
Sometimes they can even accomplish great things when they collaborate.
심지어 그들은 협력할 때 때때로 위대한 일들을 성취하기도 한다.
Let’s take a look at some famous examples!
유명한 몇 가지 사례들을 보자!
Case One: Working Together for Civil Rights
사례 1: 시민의 평등권을 위해 협력하다
On December 1, 1955, in the American city of Montgomery, Alabama, a black woman named Rosa Parks got on a bus.
1955년 12월 1일, 미국의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 시에서, Rosa Parks라는 이름의 흑인 여성이 버스에 탔다.
At that time in Montgomery, buses were divided into two zones: one for black people and the other for white people.
당시 몽고메리에서는, 버스가 흑인을 위한 곳과 백인을 위한 곳 두 구역으로 나뉘어 있었다.
She took a seat in the black zone and watched quietly as more and more passengers got on the bus.
그녀는 흑인 구역에 앉아서 점점 더 많은 승객들이 버스에 타는 것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Soon, all the seats in the white zone were taken.
곧 백인 구역의 모든 좌석들이 찼다.
Then the driver ordered her to give her seat to a white passenger.
그러자 기사가 그녀에게 그녀의 자리를 백인 승객에게 양보하라고 명령했다.
Rosa Parks was a shy, mild-mannered introvert.
Rosa Parks는 수줍어하고 온화한 내향적인 사람이었다.
She avoided standing out in public or drawing attention to herself.
그녀는 사람들 앞에서 두드러지거나 자신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것을 피했다.
However, she had the courage to resist injustice, so she answered calmly with a single word—“No.”
그러나 그녀는 불의에 저항할 용기가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차분하게 한 단어로 대답했다. “싫어요.”
The furious driver called the police, and she was arrested.
분노한 기사는 경찰을 불렀고, 그녀는 체포됐다.
Parks’s calm response to the situation impressed many people.
그 상황에 대한 Parks의 차분한 반응은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Soon after, her quiet resistance came together with the inspirational speechmaking of Martin Luther King Jr.
곧, 그녀의 조용한 저항에 Martin Luther King Jr.의 인상적인 연설이 더해졌다.
When 5,000 people assembled at a rally to support Parks’s act of courage, King made a speech to the crowd.
5,000명의 사람들이 Parks의 용감한 행동을 지지하기 위해 집회에 모였을 때, King은 군중에게 연설을 했다.
He was an extrovert—assertive, sociable, and good at motivating people.
그는 외향적인 사람으로, 적극적이고 사교적이며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데에 뛰어났다.
“There comes a time when people get tired of being trampled,” he told them.
“사람들이 짓밟히는 데에 진력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그는 그들에게 말했다.
“There comes a time when people get tired of being pushed out of the sunlight.”
“사람들이 햇빛으로부터 밀려나는 것에 진력나는 순간이 올 것입니다.”
King was an amazing speaker, and his words filled the people with pride and hope.
King은 놀라운 연설가였고, 그의 말은 사람들을 자부심과 희망으로 채웠다.
He then praised Parks’s bravery and hugged her.
그런 다음 그는 Parks의 용기를 칭송하고는 그녀를 포옹했다.
She stood silently.
그녀는 조용히 서 있었다.
Her mere presence was enough to strengthen the crowd.
그녀의 존재는 그 자체만으로도 군중에게 힘을 주기에 충분했다.
Rosa Parks’s act and Martin Luther King Jr.’s speech inspired Montgomery’s black community to boycott the buses, a crucial turning point in the struggle for civil rights.
Rosa Parks의 행동과 Martin Luther King Jr.의 연설은 몽고메리의 흑인 공동체가 버스 이용을 거부하도록 고무했고, 그것은 시민 평등권을 위한 투쟁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
The boycott lasted for 381 days.
그 거부 운동은 381일 동안 계속되었다.
It was a difficult time for everyone, but eventually the buses were integrated.
모두에게 힘든 시간이었지만, 마침내 버스는 통합되었다.
Think about how the partnership of these two people accomplished this.
어떻게 이 두 사람의 동반자 관계가 이것을 이뤄 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라.
A powerful speaker refusing to give up his seat on a bus would not have had the same effect.
버스에서 자신의 자리를 양보하기를 거부하는 강력한 연설가는 (Rosa Parks와) 같은 효과를 내지는 못했을 것이다.
Similarly, Rosa Parks could not have excited the crowd at the rally with her words.
마찬가지로, Rosa Parks는 집회에서 그녀의 말로 군중을 흥분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When their introverted and extroverted traits were combined, however, his charisma attracted attention to her quiet bravery.
그러나 그들의 내향적인 성질과 외향적인 성질이 결합하자, 그의 사람을 휘어잡는 매력은 그녀의 조용한 용기에 관심을 끌어모았다.
In the end, this partnership had a huge impact on society.
결국, 이 동반자 관계는 사회에 큰 영향을 끼쳤다.
Case Two: A Business Partnership
사례 2: 사업 동반자 관계
On June 29, 1975, Steve Wozniak tapped a few keys on his keyboard, and letters appeared on a screen.
1975년 6월 29일, Steve Wozniak은 그의 키보드의 키를 몇 개 두드렸고, 글자들이 화면에 나타났다.
He had just created a personal computer that allowed people to type on a keyboard and see the results on a monitor simultaneously.
그는 사람들이 키보드를 치면 동시에 모니터에서 결과를 볼 수 있게 해 주는 개인용 컴퓨터를 갓 만들어낸 것이었다.
At the sight of the brilliant device, Steve Jobs suggested to Wozniak that they start a business.
이 기가 막힌 장치를 보면서, Steve Jobs는 Wozniak에게 함께 사업을 시작할 것을 제안했다.
Wozniak was a great inventor.
Wozniak은 뛰어난 발명가였다.
When he partnered with Jobs, however, he was able to do much more.
그러나 그는 Jobs와 함께 했을 때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다.
In fact, the two men formed one of the most famous partnerships of the digital era.
사실, 이 두 사람은 디지털 시대에 가장 유명한 동반자 관계 중 하나를 형성했다.
Wozniak would come up with a clever engineering idea, and Jobs would find a way to polish, package, and sell it.
Wozniak은 영리한 공학 아이디어를 내놓고, Jobs는 그것을 다듬고 포장해서 팔 방법을 찾아내곤 했다.
The two men had opposite personalities.
두 사람은 정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Wozniak hated small talk and often worked alone.
Wozniak은 한담을 싫어했고 보통 혼자 일했다.
It was these features of his introverted personality that enabled him to focus on inventing things.
그가 물건들을 발명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해준 것은 바로 이런 그의 내향적인 성격 특성이었다.
Jobs, on the other hand, had outstanding social skills.
반면에, Jobs에게는 뛰어난 사교 기술이 있었다.
According to Wozniak, he was good at communicating with people.
Wozniak에 따르면, 그는 사람들과 의사소통을 잘했다고 한다.
Wozniak was a shy inventor, whereas Jobs was a daring entrepreneur, but they were alike in that neither was afraid to face challenges that seemed impossible.
Jobs가 대담한 사업가인 반면, Wozniak은 수줍은 발명가였지만, 두 사람 모두 불가능해 보이는 도전에 맞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그들은 비슷했다.
So which personality type is better?
그래서 어떤 성격 유형이 더 좋은 것일까?
Obviously, the answer is neither.
명백하게도, 대답은 둘 중 어느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The world needs both introverts and extroverts, and they often make a terrific team.
세상은 내향적인 사람과 외향적인 사람 모두를 필요로 하며, 그들은 자주 훌륭한 팀을 이룬다.
We simply need to respect different personalities as well as our own.
우리는 그저 우리 자신의 성격뿐만 아니라 다른 성격도 존중할 필요가 있다.
Then, when we have a chance to work together, we might be able to do great things!
그러면, 우리가 함께 일할 기회가 있을 때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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