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고등영어 (김성곤) - Lesson 5 P120
7 카드 | netutor
There was once a king who wanted to know three things: the right time to do everything, the most necessary people to pay attention to, and the most important thing to do.
옛날에 세 가지를 알고 싶어 하는 왕이 있었다. 어떤 것을 하기에 적기가 언제인지, 주의를 기울여야 할 가장 필요한 사람이 누구인지, 그리고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가 그 세 가지였다.
He thought that knowing these things would ensure his success.
그는 이것들을 아는 것이 그의 성공을 보증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He announced that he would reward anyone who could teach him these things.
그는 이것들을 알려줄 수 있는 누구에게건 보상하겠다고 공표했다.
Many people traveled to his palace, but they all provided different answers to his questions.
많은 사람들이 그의 궁전으로 찾아왔지만, 그들 모두 그의 질문들에 대해 다른 답을 내놓았다.
Regarding the first question, some said that the king should make a detailed schedule so that he could always know the perfect time to do everything.
첫 번째 질문에 관해서, 어떤 사람들은 왕이 무언가를 할 최적의 때를 항상 알 수 있도록 상세한 일정을 짜야 한다고 말했다.
Others claimed that he should take every situation into account and wait for the precise moment to act.
다른 사람들은 왕이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행동할 정확한 시기를 기다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Still others suggested that he should consult wise men.
또 다른 이들은 현자들과 상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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