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튜터 기본 - S10 U03
17 카드 | net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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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Britney, I'm a 13-year-old boy, and I'm afraid there's something wrong with me.
브리트니에게, 저는 13세 남자아이인데, 제게 무슨 문제가 있는지 걱정이 돼요.
I feel like people are staring at me all the time, judging the way I look.
저는 사람들이 제가 어떤 모습인지 판단하며 항상 저를 쳐다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
Before I go out, I change my clothes again and again.
외출하기 전에, 저는 자꾸만 옷을 바꿔 입어요.
And last week, I tripped and fell in the school cafeteria.
그리고 지난주에는 학교 식당에서 발을 헛디뎌서 넘어졌어요.
Everyone saw!
모두가 봤죠!
Only a few people laughed, but now I feel sick every time I think about it.
소수의 몇 명만 웃었지만, 저는 지금도 그 일을 생각할 때마다 기분이 안 좋아요.
What's wrong with me?
제가 뭐가 잘못된 건가요?
Dear Anonymous, I have some good news for you: There's absolutely nothing wrong with you.
익명의 분께, 당신께 좋은 소식이 있어요. 당신에게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What you have is called "adolescent egocentrism," which is a normal stage in adolescent development.
당신이 겪고 있는 것은 ‘청소년 자기 중심성’이라고 불리는 것인데, 그것은 청소년 발달에 있어서 정상적인 단계랍니다.
Most people experience it between the ages of 12 and 15.
대부분의 사람들이 12세에서 15세 사이에 그것을 경험하죠.
Unfortunately, it isn't something you can control.
유감스럽게도, 그건 당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It just gradually fades away as you get older.
나이가 들면서 그것은 서서히 사라질 뿐입니다.
Lots of teenagers describe it as feeling like they are always being watched by an imaginary audience.
많은 10대들이 그것을 가상의 청중이 항상 자신을 쳐다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묘사합니다.
Wherever they go or whatever they do, it seems like this audience is watching their every move.
그들이 어디를 가거나 무엇을 하더라도, 이 청중이 자신의 모든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는 것 같죠.
So don't worry!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You're not the only one who feels this way.
이처럼 느끼는 게 당신뿐만이 아니니까요.
And as you get older, it will bother you less and less.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덜 신경 쓰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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