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튜터 입문 - Section 12 Unit 03
18 카드 | netu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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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ead of dressing in a way that looks good, he dresses in a way that "sounds" good.
멋있게 보이는 방식으로 옷을 입는 대신, 그는 좋게 ‘들리도록’ 옷을 입는다.
He eats pop songs as an appetizer, and his main course is a piano sonata.
그는 애피타이저로 팝송을 먹으며, 그의 메인 요리는 피아노 소나타이다.
Does it sound weird?
이상하게 들리는가?
This is how Neil Harbisson describes his day.
이것이 닐 하비슨이 자신의 하루를 묘사하는 방법이다.
Clearly, he is unlike ordinary people.
분명, 그는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다.
Harbisson was born completely color blind and can only see shades of gray.
하비슨은 완전히 색맹으로 태어났고 회색의 색조만을 볼 수 있다.
But one day he met a computer scientist named Adam Montandon, and together they developed a device called an eyeborg.
그러나 어느 날 그는 애덤 몬탠던이라는 이름의 한 컴퓨터 과학자를 만나게 되었고, 그들은 함께 아이보그라고 불리는 장치를 개발했다.
It is like an electronic eye Harbisson wears on his head.
아이보그는 하비슨이 머리에 쓰는 전자 눈 같은 것이다.
It detects color frequencies and changes them into sound frequencies.
그것은 색상 주파수를 감지하여 그것을 음향 주파수로 변환한다.
This information is then sent to a chip at the back of his head.
그러고나서 이 정보는 그의 머리 뒤쪽의 칩으로 보내진다.
Harbisson can hear the sound waves as they pass through his skull.
하비슨은 음파가 그의 두개골을 지날 때 그것을 들을 수 있다.
So, for Harbisson, going to an art gallery is like going to a concert.
따라서 하비슨에게는 미술관에 가는 것이 콘서트에 가는 것과 같다.
And shopping at a supermarket is like being in a nightclub.
그리고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는 것은 나이트클럽에 있는 것과 같다.
Using his eyeborg has even made him more sensitive to colors.
아이보그를 사용하는 것은 심지어 그가 색에 더 민감해지도록 하였다.
In addition to the 300 colors most humans can see, he can also detect invisible colors such as ultraviolet.
대부분의 사람들이 볼 수 있는 3백 가지의 색상 외에도, 그는 자외선과 같은 보이지 않는 색상들도 감지할 수 있다.
Now he wants more people to have the opportunity to use similar devices.
이제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기기를 사용할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
Harbisson thinks all of us should expand our natural senses by combining them with technology.
하비슨은 우리 모두가 타고난 감각을 과학 기술과 결합함으로써 그 감각을 확대해야 한다고 여긴다.
He believes it can help us see the world in a new way, while making our lives much more exciting!
그는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삶을 훨씬 더 흥미롭게 만들면서 세상을 새로운 방법으로 보도록 도와준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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