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튜터 입문 - S12 U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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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la Yousafzai was born in a region of Pakistan known as the Swat Valley.
말랄라 유사프자이는 스와트 밸리라고 알려진 파키스탄의 한 지역에서 태어났다.
As a young girl, Malala loved to read and learn.
어린 소녀로, 말랄라는 읽고 배우는 것을 매우 좋아했다.
However, Malala's education was threatened when a group named the Taliban took over the Swat Valley.
그러나 탈레반이라는 이름의 단체가 스와트 밸리를 장악했을 때 말랄라의 교육은 위협을 받았다.
The Taliban set up a new government that did not allow girls to go to school.
탈레반은 소녀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새로운 정부를 수립했다.
But 12-year-old Malala stood up to the Taliban.
그러나 12세의 말랄라는 탈레반에 맞섰다.
She wrote a letter to the BBC that explained this unfair situation in her region.
그녀는 BBC에 자신의 지역에서의 이 부당한 상황을 설명하는 편지를 썼다.
The BBC reported Malala's story, and the world learned of the Taliban's actions.
BBC는 말랄라의 이야기를 보도했고, 세계는 탈레반의 행동을 알게 되었다.
The Taliban knew about Malala's actions, and they sent men to shoot her.
탈레반은 말랄라의 행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들은 사람들을 보내어 그녀를 쏘라고 했다.
But Malala survived the Taliban's attack.
그러나 말랄라는 탈레반의 공격에서 살아남았다.
Since then, she began to speak out to the world about the importance of education.
그 이후로, 그녀는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세계에 알리기 시작했다.
She gave a powerful speech at the United Nations (U.N.) headquarters about the need for girls' education.
그녀는 국제연합(UN) 본부에서 여성 교육의 필요성에 관해 강력한 연설을 했다.
The U.N. then named July 12 Malala Day in her honor.
그러자 UN은 그녀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7월 12일을 말랄라의 날로 지정했다.
One year later, Malala became the youngest person in history to win the Nobel Peace Prize.
1년 후, 말랄라는 역사상 노벨평화상을 받은 가장 어린 인물이 되었다.
Malala has let nothing stop her, and she continues to promote girls' education as a U.N. Messenger of Peace.
말랄라는 어떠한 것도 그녀를 막게 두지 않았고, UN 평화 메신저로서 계속해서 여성 교육을 증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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