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능률 독해와 작문 본문(민병천, 2022) Lesson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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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biased?
편견이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You're probably thinking, "Not me!"
여러분은 아마 "난 아닌데!"라고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Well, I have some bad news for you.
글쎄요, 여러분께 나쁜 소식이 있습니다.
It is all of us that are biased.
편견을 가진 것은 바로 우리 모두입니다.
Everyone has multiple cognitive biases.
모든 사람은 여러 개의 인지 편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This may sound disturbing, but identifying and understanding them can make you a more rational thinker.
이것이 충격적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그 편향을 인지하고 이해하는 것은 여러분을 더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Let's start by looking at the term "cognitive bias."
'인지 편향'이라는 용어를 살펴보며 시작해 보죠.
It refers to an error in how we perceive the world.
이것은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의 오류를 가리킵니다.
Such errors occur when we filter information using our personal experiences, creating a reality that isn't based on objective facts.
그러한 오류는 우리의 개인적인 경험을 이용하여 정보를 거를 때 발생하며, 객관적 사실에 기반하지 않은 현실을 만들어냅니다.
Many different types of cognitive biases have been identified, and today, I will tell you about two of them.
수많은 다양한 인지 편향의 유형이 밝혀졌으며, 오늘 저는 그중 두 가지에 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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