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Sketch Up 1 Unit 08-09
23 카드 | netutor
세트공유
Ant and Pupa
개미와 번데기
One day, Ant sees a brown shell.
어느 날, 개미가 갈색 껍질 하나를 보게 되요.
“Who is in there?” Ant asks.
“거기 안에 누가 있니?”라고 개미가 물어요.
“Hello, I’m Pupa,” it says.
“안녕, 나는 번데기야”라고 그것이 말해요.
“What can you do in there?” Ant asks.
“너는 거기 안에서 무엇을 할 수 있니?”라고 개미가 물어요.
“I can move my tail,” Pupa answers.
“나는 내 꼬리를 움직일 수 있어.”라고 번데기가 답해요.
“But I have a dream. I want to fly.”
“하지만 난 꿈이 하나 있어. 나는 날고 싶어.”
Ant laughs.
개미가 (비)웃어요.
Days later, Ant hears Pupa’s voice.
몇 일이 지나, 개미는 번데기의 목소리를 듣게 되요.
“Do you remember me?”
“나를 기억하니?”
Wow! Pupa is a butterfly now!
우와! 번데기가 이제 나비가 되었네요!
A Spring Walk
봄 산책
Spring is here.
봄이 왔어요.
I walk up a hill.
나는 언덕을 걸어 올라가요.
I see green leaves on trees.
나는 나무들에 있는 푸른 잎들을 봐요.
I smell sweet spring blossoms.
나는 향긋한 봄 꽃들을 냄새 맡아요.
I hear birds singing happily.
나는 새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것을 들어요.
I feel warm sunshine.
나는 따뜻한 햇살을 느껴요.
Under a tree, I lie down.
나무 아래에 나는 누워요.
I close my eyes.
나는 눈을 감아요.
Something tickles my nose.
무엇인가 내 코를 간지럽히네요.
It’s a dandelion seed!
그것은 민들레 씨앗이네요!
I blow it into the wind.
나는 그것을 바람으로 불어 내요.
클래스카드의 다양한 학습을 바로 체험해 보세요!
고객센터
궁금한 것, 안되는 것
말씀만 하세요:)
답변이 도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