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 영어II 본문(박준언, 2022) Lesson 5.4
17 카드 | ybm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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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 was sick of arguing with people like Jenny.
Sai는 Jenny와 같은 사람들과 논쟁하는 것이 지겨웠다.
He had made the same point countless times: Centillion is not some big scary government.
그는 똑같은 논점을 수없이 반복해서 말했다: 즉 Centillion은 무슨 거대하고 무서운 정부가 아니다.
It’s a private company, whose motto happens to be “Make things better!”
그건 민간 기업이고, 기업의 모토도 마침 “모든 것을 좋게 만들자!”이다.
Just because you want to live in the dark ages doesn’t mean the rest of us shouldn’t enjoy the benefits of ubiquitous computing.
당신이 그저 암흑시대에 살고 싶다는 것이 나머지 사람들이 유비쿼터스 컴퓨팅(언제 어디서든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의 혜택을 누려서는 안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Tilly doesn’t just tell you what you want,” Jenny shouted.
“Tilly는 단지 당신이 원하는 걸 말해주는 게 아니에요”라고 Jenny가 소리쳤다.
“She tells you what to think.
“Tilly는 당신이 무슨 생각을 해야 하는지를 말해주는 거예요.
Do you even know what you really want any more?”
당신은 당신이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이제 더 이상 알기는 해요?”
Sai paused for a moment.
Sai는 잠시 멈칫했다.
“Do you?” she pressed.
“알기는 하냐고요?” 그녀는 반복했다.
What a ridiculous question.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질문인가.
He kept on walking.
Sai는 계속 걸어갔다.
“Freak,” he said quietly, expecting Tilly to agree with him from his phone earpiece and make some joke to cheer him up.
Sai는 조용히 “별종이야” 라고 말했고 휴대전화 이어폰을 통해 Tilly가 맞장구치며 자신을 기운 나게 할 무슨 농담을 해 주리라 기대했다.
But Tilly said nothing.
그러나 Tilly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Working in the office, Sai thought that Tilly was the world’s best assistant.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Sai는 Tilly가 세계 최고의 비서라는 생각을 했다.
Whenever Sai forgot where he put a document or needed a legal form, he simply asked Tilly to find it.
서류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거나 어떤 법률 양식이 필요할 때마다 그는 Tilly에게 그걸 찾아달라고 간단히 요청했다.
Sai felt very lucky to have Tilly.
그는 Tilly를 가진 게 행운이라고 느꼈다.
He couldn’t even imagine how much harder work would be without her.
Tilly가 없다면 일이 얼마나 더 힘들지는 상상조차 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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