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 Times JUNIOR 91호] Cheonggyecheon Stream
17 카드 | netutor
세트공유
Cheonggyecheon Stream
청계천
This year marks the 20th anniversary of Cheonggyecheon Stream’s restoration in Seoul.
올해는 서울의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한다.
Once covered in concrete and hidden below the streets, Cheonggyecheon is now a peaceful stream that flows through the center of the city.
한때는 콘크리트로 덮여 거리 아래에 감춰져 있었던 청계천은 이제는 도시 중심을 흐르는 평화로운 하천이 되었다.
People walk, rest, and enjoy nature there every day.
사람들은 매일 그곳에서 걷고, 쉬고, 자연을 즐긴다.
The Stream in the Past
과거의 청계천
Cheonggyecheon Stream has a rich and interesting history.
청계천은 풍부하고 흥미로운 역사를 가지고 있다.
During the Joseon Dynasty, the stream played a critical role as a drainage system and a water source.
조선 시대에, 그 하천은 배수 장치이자 수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Later, during Korea’s rapid growth in the 20th century, the water became dirty, and a highway was built over the stream.
이후에 20세기 한국의 급속한 성장기에, 물이 오염되었고, 그 개천 위로 도로가 건설되었다.
As a result, nobody could see it.
그 결과, 아무도 그것을 볼 수 없게 되었다.
In 2003, the city government began a project to uncover and clean the stream.
2003년, 시 정부는 청계천을 드러내고 정화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The restoration was completed in 2005.
그 복원은 2005년에 완료되었다.
Despite initial criticism, the stream has had a positive environmental impact.
초기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청계천은 긍정적인 환경 효과를 가져왔다.
It has also become a popular destination among residents and tourists.
그것은 또한 시민들과 관광객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관광지가 되었다.
Species Found in the Stream
청계천에서 발견되는 생물의 종들
Thanks to clean water and continuous care, Cheonggyecheon Stream is now home to many animals and plants.
깨끗한 물과 지속적인 관리 덕분에, 청계천은 이제 다양한 동식물들의 서식지가 되었다.
The Shiri fish, which can only inhabit clean water, now thrives in the stream.
깨끗한 물에서만 살 수 있는 쉬리 물고기가 그 하천에서 잘 자라고 있다.
Other fish species, as well as birds and frogs, also call the small stream home.
그 외에도 여러 종류의 물고기, 새, 개구리 등이 그 작은 하천을 서식지로 두고 있다.
클래스카드의 다양한 학습을 바로 체험해 보세요!
고객센터
궁금한 것, 안되는 것
말씀만 하세요:)
답변이 도착했습니다.